대화상점 독서모임 후기

🎉 정기모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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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시즌째에피퍼니
2026. 10. 23.

지방에서 올라와서 서울에는 친구도 없고 회사 퇴근하면 할것도 없고 늘 회사집만 하는데 에피퍼니를 하고부터는 그래도 책도 읽고 영화도 보고 에피퍼니에서 추천해주신 책이나 영화, 전시회도 보러 다니면서 문화 생활을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격주 모임이었으면 텀도 길고해서 멤버들이랑 좀 덜 친해지고 연결고리도 약해지고 했을텐데 매주 모임이라 좋았습니다. 외로운 상경인들에게 추천합니다 ㅋ ㅋ

7시즌째비기너스
2026. 10. 22.

좋은 책도 많이 추천 받고 다른 분들 생각도 들을 수 있어서 항상 알찬 시간입니다! 혼자 읽을 땐 몰랐던 부분까지 깊게 이해할 수 있어 넘 좋아요 ㅎㅎ

13시즌째정기구독
2026. 10. 22.

누군가 나를 기억해주는 데에 얼마만큼의 값을 내야 할까요? 내가 했던 말, 어디에 다녀왔는지, 그때 어떤 기분이었는지. 그런 사소함이 기억되며, 어느새 사람들 사이 자리가 생겨나는 기분에는 얼마만큼의 값을 매길 수 있을까요? 왁자지껄 떠들다가도 가벼움과 무거움의 경계 없이 이야길 나누며 얼마큼 각자의 시간이 지나니 보고 싶었다는, 오고 싶었다는 반가움 한아름 들고 서로를 반갑게 맞이하는 작가, 스탠딩 코미디언, 유튜브 출연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리더님과 소년, 소녀처럼 해 없는 웃음이 어린 얼굴의 사람들. 그 웃음소리가 울려 퍼지는 공간을 상상하며 나도 모르게 미소를 짓게 된다면 놀러 오세요 정기구독! 값없이 이어질 기억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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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즌째비기너스
2026. 10. 22.

4월부터 거의 매달 참여하고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마다 설레는 마음으로 모임 참여하러 가요 ㅎㅎ 항상 재밌고 유익한 대화 덕분에 즐겁습니다!

7시즌째에피퍼니
2026. 10. 22.

독서나 영화는 주로 혼자 감상하고 끝내곤 했는데, 작품을 깊이 들여다보고 서로의 생각을 나눌 수 있어 매번 즐겁게 참여하고 있어요!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생각에 귀 기울일 수 있는 분위기도 참 좋아요. 덕분에 책과 영화를 더 다양한 시각으로 보게되어 흥미롭고, 매주 수요일이 기다려지는 모임입니다 :)

14시즌째에피퍼니
2026. 10. 22.

참여한 지 1년이 넘은 거 같네요. 매달 꼬박꼬박 오진 못했지만 올 때마다 반갑게 맞아주는 편안한 분위기 덕분에 늘 다시 오고 싶었어요. 에피퍼니 짱

30시즌째에피퍼니
2026. 10. 22.

오랜만에 모임참여했는데 재미있는 책과 영화를 볼 수 있어 좋았고 모임 사람들의 재미있고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55시즌째에피퍼니
2026. 10. 22.

대화상점 처음 접하시는 분이라면 강추하는 모임입니다!! 벌써 1년 넘게 에피퍼니에서 모임을 하고 있는데요 영화를 보고 책을 읽고 다양한 사람들과 생각을 공유한다는 재미를 알려준 모임이에요!! 매주하는 모임이다 보니 책 읽는 시간이나 영화를 보는 것이 부담 될 수도 있었는데 리더님이 선정하시는 작품들이 충분히 한주에 소화가 가능할 정도로 재미와 매력이 많더라구요 특히나 항상 모임전 준비를 많이하는게 보여지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작품에 대한 충분할 설명과 정보를 주시다 보니 항상 모임이 끝나면 얻어가는것도 많았어요~ 에피퍼니 모임원 분들도 친절하고 다들 본인의 의견과 생각들을 얘기해주시다 보니 더 풍부한 시간이 되는것 같아 너무 좋습니다!!

9시즌째고전살롱
2026. 10. 17.

믿고 신청하는 고전살롱 입니다! 이 모임 아니었음 혼자 도전 못할 책을 하나씩 완독해가는 제 모습을 발견하며 뿌듯함을 느껴요ㅎㅎ 리더님께서 해주시는 풍부한 설명으로 더 깊이 있게 고전문학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10시즌째정기구독
2026. 10. 15.

재밌는 책과 이야기와 마지막 모임에는 맛있는 음식이 있는 이 곳 정기구독으로 오세용~~

10시즌째정기구독
2026. 10. 15.

벌써 1년째 정기구독 중입니다. 항상 다양한책과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 할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워요. 정기구독과 함께라면 독서편식은 안녕~

4시즌째정기구독
2026. 10. 14.

이번 모임도 후회 없이 보냈어요. 책이 좀 어려웠지만, 같이 모임을 하고 나면 이해가 부쩍 깊어지는 마법을 경험했습니다. 책이 두꺼워서 2주 동안 더 열심히 읽게 되는 효과도 있었어요.

4시즌째정기구독
2026. 10. 14.

뜨거웠던 여름의 정기구독이었습니다. 정말 핫한 책들만 모신! 문학중심이고, 구성원들이 편안하면서 재밌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셔서 즐겁게 다니고 있어요.

5시즌째어바웃타임
2026. 10. 14.

고전/현대 문학을 나름 좋아하지만 막상 같이 이야기를 나눌 사람을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특히 유명하지만 어렵거나, 재미있지만 알려지지 않은 작품은 더욱 그럴 테죠. 그래서 이 모임이 반가웠습니다. 주옥같은 문장을 붙들고 같이 머무를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든든했습니다. 대화의 흐름을 읽는 리더님의 남다른 감각도 한몫했습니다. 이야기가 한 쪽에 기울어지면 슬쩍 다른 질문을 얹고, 무거워지면 가볍게 풀어주는 식으로 매끄러운 변주를 더해주셨습니다. 어려운 고전 앞에서 정답을 말해야 할 것 같은 부담은 여기서는 없었습니다. 서툰 해석도, 엉뚱한 질문도 자연스럽게 대화의 재료가 되었습니다. 수백 년 동안 살아남은 문장이 오늘의 우리에게 닿아 이야기로 이어지는 순간들이 즐거웠습니다. 책장 속 오래된 책 한 권이 마음에 걸려 있다면, 이 테이블에서 같이 펼쳐보셔도 좋겠습니다.

5시즌째소울다이브
2026. 10. 14.

소울다이브에서 어느덧 세 번째 시즌을 맞았습니다. 시즌마다 얼굴들이 조금씩 바뀌었지만 모임의 풍경은 한결같았습니다. 테이블 3개를 이어도 꽉꽉 들어찬 사람들 중 누구 하나 강하게 튀지 않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존중하는 분위기로 늘 화기애애했습니다. 그래서인지 독서모임이 처음인 분들도 금세 스며드는 장면도 이제는 클리셰가 되었습니다. 여기에 전시, 한강 소풍과 같은 벙개는 보너스입니다. 책 너머에서 다시 만난 사람들과 힘 빼고 웃고 떠든 시간들이 모임에 다채로운 색감을 더해주었습니다. 봄 끝에서 여름을 건너 가을에 닿기까지, 계절이 바뀌는 동안 쌓인 소울다이브도 그렇게 조금씩 물들어 갔습니다. 다음 계절에 모이는 사람들이 또 소울다이브에 어떤 색감의 옷을 짜서 입혀줄지 기대가 됩니다.

4시즌째소울다이브
2026. 10. 11.

항상 금요일이 기다려지는 독서 모임입니다.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처음 오시는 분들도 반갑게 맞아주시고 모임을 통해 책과 영화에 대한 서로 다른 생각을 공유하고 들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리더님이 진행을 잘해주시고 종종 열리는 번개모임도 항상 재밌게 참여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한강에서 진행한 번개모임도 너무 즐겁고 재밌었습니다~ 소울다이브 덕분에 알찬 금요일을 보냈던 것 같습니다 ㅎㅎ 특히 다정하고 좋은분들과 함께 이야기해서 매 모임이 즐겁고 좋았습니다~

4시즌째취향 수제 공방
2026. 10. 3.

모임원들 두루 챙기는 리더님 덕분에 소외되는 참여자없이 모두 두루두루 대화나눌 수 있어요~ 그리고 모임 내 바라는점을 전달하면 바로바로 수용해주신 것도 넘 좋았어요(저는 쉬는시간을 달라고 했었답니다ㅎㅎ) 취향공방이라는 이름 처럼, 혼자서는 보지않을 작품을 보고 대화나누며 나의 취향을 넓혀갈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9시즌째비기너스
2026. 9. 30.

9월 한달 간 책을 통해 행복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단순히 행복의 따뜻한 부분 뿐만 아니라 정말 평소에 생각하지 못했던 그런 행복에 대해서도 함께 생각해보고 대화 나눌 수 있어 즐거운 모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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