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놀러가기로 첫 에피퍼니 경험 후 올해 완전히 눌러 앉아버렸어요! ㅎㅎ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이 되어버린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에피퍼니만의 자유롭고 따뜻한 분위기가 아닐까 싶어요. 독서모임을 하며 책을 읽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눌때 제가 얼마나 자유롭게 이야기 할 수 있는지도 중요하다는 걸 느꼈어요. 에피퍼니에서는 제가 의견을 말할때, 두려움이 없어지더라구요! 독서 이후 사람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것에 재미를 느꼈고 계속 꾸준히 해볼 예정입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