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진이 쓰는 기록이에요. 모임을 만들며 겪은 이야기, 바뀌는 것들을 남깁니다. 읽고 나서 하고 싶은 말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안녕하세요. 대화상점 점장 김병석입니다. 오늘도 이 야밤에 혼자 일을 하고 있자니 외로워 글을 쓸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저는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려고 이 새벽에도 일을 하고 있는 걸까요? 일은 왜이…
카버7월 31일 작성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