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피디아

작품명
빛과 실
작가/감독
한강
카테고리에세이
모임명딴짓 에디팅
모임날짜6/10
작품소개
한강 작가님을 사랑하거나, 한강 작가님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산문집이에요. 작가님의 글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분들께도요. <빛과 실>은 작가님의 작품이 아프고도 아름다운 이유를 엿볼 수 있는 책이에요. 울면서 쓰는 고통에 대해,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을 돌보는 다정한 마음에 대해 읽으며 ‘나에게 여전히 용기를 주는 것’ 혹은 ‘나...
💬 질문 8개
여러분들은 사람의 어떤 모습을 보면 아직 세상이 살 만하다고 느끼시나요?
자라는 식물을 보며 감정의 변화를 느낀 적 있나요?
1. 여러분에게 새로운 경험/큰 변화를 준(혹은 치유나 회복을 위해 붙잡았던) 취미가 있으셨나요? 2. 같은 공간에 있거나 시간공간이 분리된 낯선이들이 나와 같은마음임을 느낀 경험이 있으신가요? 그때의 기분과 마음을 떠오르는대로 들려주세요.
한강 작가님은 이 책에서 문학이 ‘폭력의 반대편에 서 있는 것’이라고 하셨는데, 여러분에게 문학은 어떤 의미인지 궁금해요!
창작은 어디서 나온다고생각하나요
"우리는 왜 태어났는지. 왜 고통과 사랑이 존재하는지."
문학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다정함을 지키기 어려운 세상,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인을 돌봐야 하는 이유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