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라이트
배리 젠킨슨
작품소개
영화 '문라이트'는 터렐 앨빈 맥크레이니의 희곡 '달빛 아래서 흑인 소년들은 파랗게 보인다(In Moonlight Black Boys Look Blue)'를 원작으로 한 작품입니다. 푸른 달빛이 쏟아지는 밤처럼 정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이 영화는, 5월의 태양처럼 찬란하면서도 아픈 한 존재의 자아 탐구 여정을 그립니다. 세상이 규정한 거친 틀에 자신을 끼...
💬 질문 5개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이면을 온전히 드러내는 순간 한없이 약해지는 것만 같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그 이면을 알아봐 주고, 어루만져 줄 수 있는 상대를 찾아가며 살지 않나 싶네요. 여러분은 그런 상대를 만나본 적 있으신가요?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이면을 온전히 드러내는 순간 한없이 약해지는 것만 같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그 이면을 알아봐 주고, 어루만져 줄 수 있는 상대를 찾아가며 살지 않나 싶네요. 여러분은 그런 상대를 만나본 적 있으신가요?
어린 시절의 나와 지금의 나는 다른 사람인가요? 성장의 조건은?
영화에서 달빛은 푸른색으로 상징되는 자기 본연의 모습을 끌어내는 역할을 합니다. 가장 나다운 모습을 이끌어내는 시간이나 장소, 사람, 조건 등이 있으신가요?
우리가 세계의 요구에 순응하지 않고 '스스로 결정한 나'로 살아가기 위해 가장 먼저 버려야 할 외부의 것은 무엇일까요?
⭐ 한줄평 11개
Blue boys never die
달빛 아래에서 나는 무슨 색일까
자부심, 나는 나를 감당할 마음가짐이 되어 있나
어린시절의 받은 내면의 상처는 극복할수 있는가?에대해서 생각해보게 되었다!
따뜻해보이지만 차갑고 축축한
달빛에 가려진 샤이론의 이면
인간이 환경에 종속받는 순간 자유의지는 존재하지 않고 치료와 성장이라는 관점이 필요할까?
이승열 - 푸른 너를 본다
샤이론은 계속 블랙으로 살았을까
과거가 현재의 나를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