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피디아
모모
작품명

모모

작가/감독

미하엘 엔데

카테고리소설
모임명은하수책방
모임날짜5/15
평균평점8.8 / 10(8명)

작품소개

“시간을 훔치는 존재들로부터 사람들의 삶을 되찾는 이야기.” 도시 사람들은 점점 바빠지고, 여유를 잃어간다. 그 이유는 아무도 모르게 ‘시간’을 훔쳐가는 회색 신사들 때문. 그리고 그 흐름에 맞서 싸우는 한 아이, 모모 모모는 특별한 능력이 있다. 누군가의 이야기를 진짜로 들어주는 능력. 어린이의 날 특집 도서, 모모입니다. 어렸을 적 한 번쯤은 ...

💬 질문 9

AI와 자동화가 '더 빠르게, 더 효율적으로'를 당연한 가치로 만들어가는 시대입니다. 그 흐름에 쫓기듯 살아가며 계속 묻고 있는 요즘입니다, 이게 최선이냐고. 어쩌면 낭만이, 이런 거대한 흐름에 대한 새로운 대안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지인을 인용하면, "낭만은 비효율이자 낭비"니까요. 여러분에게도 그런 낭만이 있는지 여쭤봅니다

모모 없이 잃어버린 시간을 다시 되찾아오는 방법은 어떤 게 있을까요?

호라 박사가 모모에게 낸 퀴즈에서 시간은 과거, 현재, 미래라는 세 형제와 같습니다. 요즘 어느 형제와 가장 긴 시간을 보내셨나요? 오지 않은 미래나 지나간 과거에 있지는 않나요? 여러분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회색신사는 시간을 아끼면 부자가 될 거라고 모모까지 설득하려고 하지만 회색 신사들의 삶에는 사랑도 여유도 없습니다. 현실에서 시간을 아끼기 위해 포기하고 있는 소중한 것들이 있나요? 과연 사랑 없는 효율이 의미가 있을까요?

책속에서 시간을 꽃에 비유합니다. 언제 꽃이 지고, 언제 꽃이 피나요?

'견딜 수 없는 지루함'을 느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이를 극복하는 여러분만의 방법이 있으신가요?

책 속의 회색 신사들은 시간을 아끼면 나날이 윤택하지고, 미래가 보인다고 말하며 시간을 절약할 것을 홍보합니다. 현실에서도 이처럼 이른바 갓생 살기, 미라클 모닝 등 하루의 시간을 쪼개 성취를 얻는 라이프스타일이 유행하기도 했는데요, 여러분들은 이러한 시간 활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회색신사가 아무리 협박을 한다해도 뺏기기 싫은 나만의 힐링시간이 있나요?

1. 어떻게 보면 시간낭비일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좋았던 시간낭비의 경험있으신가요? 2. 30분 미래를 볼 수 있다면 멀 하실건가요?

‘진짜로 들어준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우리는 서로에게 어떻게 진심을 나눌 수 있을까요?

⭐ 한줄평 9

지금을 사랑하기

9

회색신사 같은 우리의 삶이 낭만들로 다채롭게 물들길 ⭐️⭐️⭐️⭐️⭐️

시간의 주인이 되는 삶을 살자

9

어른의 마음을 다독여주는 유년시절 동화를 다시 만나 새롭고 고마웠습니다.

9

마음 속에 어린이를 다시 심어보자!

6

! 모모처럼 지금 여기에서 사랑을 가득채워 살아가고싶다

9

회색신사에게 시간 안 뺏기게 여유를 좀 가져보자

10

시간의 꽃을 피우기 위한 한 줌의 여유, 오늘도 채워 간다

9

앞으로는 낭만도 같이 찾아보는 시간도 가지자!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