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피디아
작품명
사랑만, 하는 사이
작가/감독
연주홍
카테고리소설
모임명비기너스
모임날짜6/1
평균평점⭐ 6.8 / 10(7명)
작품소개
전도유망했던 4급 서기관에서 한순간에 반백수가 된 '지유'는 점철된 삶을 피해 후암동으로 숨어듭니다. 그곳에서 타인에게 무심한 듯하면서도 자신의 요리 앞에서는 누구보다 진심인 셰프 '동하'를 마주합니다. 각자의 상처와 서툰 진심을 품은 두 남녀는 후암동의 골목길 사이에서 달콤쌉싸름한 사랑의 언어를 나누며 서로의 빈틈을 채워갑니다. 소설은 사랑에 길을 잃은 ...
💬 질문 5개
부모님, 특히나 어머님이 반대하는 사람과 결혼하는 것 자체가 불효가 될 수 있을까요? 여러분들은 주인공들처럼 사랑을 믿고 반대하는 사람과 결혼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들은 아이를 가지고 싶나요? 그렇다면, 혹은 그렇지 않다면 이유가 무엇인가요?
방어적이고 비관적이던 지유가 동하를 만나 변화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여러분은 누군가로 인해 가치관이나 오래된 삶의 태도가 변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연인관계를 유지하게 만드는 강력한 구심점이 '편안함'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긴장감'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작가는 사랑의 모습이 인구수만큼이나 다양하다고 말합니다. 여러분이 정의하는 '가장 이상적인 사랑의 형태'는 무엇인가요?
⭐ 한줄평 7개
편하게 읽기 좋은 소설이었다.
7⭐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책.
6⭐
잘 써진 로맨스 소설
6.5⭐
매주 월요일이 유익하고 즐거운 날들이었습니다.
10⭐
편하게 읽히는 책
7⭐
재미있고 무난하지만 크게 다가오진 않았어요.
5⭐
입문자에게 추천하기 좋은 가벼운 작품!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