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피디아

작품명
데미안
작가/감독
헤르만 헤세
카테고리소설
모임명프로젝트 오독
모임날짜6/28
작품소개
<'나'라는 착각>을 통해 과학적 회의를,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성>으로 인간적 연민을 마주본 뒤 다시 싱클레어와 대면하게 됩니다. 처음 읽을 때는 그저 멋지게 보였던 "알은 세계다"라는 문장이 뇌의 한계를 인정하고 상실의 두려움을 이해한 상태에서 재독을 통해 훨씬 묵직하게 다가옵니다. 마지막으로 데미안을 읽으며 정체성은 완성해야 할 숙제가 아닌 나라는...
💬 질문 1개
1회차와 비교했을 때, '자신에게 이르는 길'이 얼마나 더 구체적으로 보이시나요? 이제 여러분이 마주한 '데미안'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