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피디아

작품명
어머니의 집밥을 먹을 수 있는 횟수는 328번 남았습니다
작가/감독
우와노 소라
카테고리소설
모임명북테이스팅
모임날짜5/27
작품소개
"언젠가는 끝나버릴 평범한 순간들을 숫자로 마주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어머니의 집밥을 먹을 수 있는 횟수는 328번 남았습니다는 당연하게 여겼던 일상이 사실은 유한하다는 사실을 담담하게 전합니다. 익숙함 속에 숨어 있던 소중함을 깨닫는 순간, 우리는 무엇을 더 자주 선택해야 하는지 이야기 나눠요.
💬 질문 6개
어머니가 해준 밥을 먹지 않는 이유는 어머니가 돌아가시는 걸 원치 않아서, 더 나아가면 어머니가 곁을 떠나가지 않았으면 하는건데 어머니를 피하는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려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 방법밖에 떠오르지 않았던 걸까요?
끝을 아는 것은 축복일까요, 저주일까요? 죽기 직전 마지막으로 먹고 싶은 음식은 뭔가요?
7가지 주제 중 가장 알고 싶은 숫자와 알고 싶지 않은 숫자는? 그 이유를 알려주세요!
여러분은 언젠가 그리워하게 될 지금의 평범한 순간이 어떤 순간인가요 ?
만약정말 후회되는 순간이 있으면 과거로 전화를 해서 나를 설득해야하는데 나를 설득할 방법이 있을까요??
이 책처럼 ‘남은 횟수’를 알게 된다면, 여러분은 지금의 일상에서 무엇을 가장 먼저 바꾸고 싶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