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피디아
스토너
작품명

스토너

작가/감독

존 윌리엄스

카테고리소설
모임명제철독서
모임날짜5/16
평균평점9.2 / 10(5명)

작품소개

주위에 한 명쯤 있을 것 같은 사람, 이 소설은 아주 특별한 사건이 일어나지 않는 한 사람의 인생을 따라갑니다. 미국 미주리의 농가에서 태어난 윌리엄 스토너는 농학을 배우기 위해 대학에 들어갔다가 문학을 만나고, 결국 대학에서 평생을 보내는 교수가 됩니다. 큰 성공도, 극적인 사건도 거의 없지만 그 삶을 매우 정직하고 섬세하게 보여줍니다. 그래서 이 책을 ...

💬 질문 8

스토너가 이디스와 결혼을 허락 받겠다며 집에 찾아갔을 때, 저는 부조화스러운 상황이라 느껴지면서 '쎄하다'라는 말이 떠올랐는데요. 타인의 특정한 행동이나 발언에서 '쎄하다'라는 느낌을 가져본 경험이 있을까요?

본인의 결핍과 부족함을 타인을 통해 보상받으려고 시도하거나 생각해본적 있나요? 혹은 이런 행동을 하는 사람을 현대 사회에서 본 적 있다면 어떤 인물이었나요? 로맥스 교수와 같은 인물이었는지 나눠보고 싶습니다. 또한 이런 인물을 봤을때 여러분의 속마음과 생각이 어떠셨는지 나누고 싶습니다.

스토너의 문학처럼 소중한것이 있으신가요? 왜 그것이 소중하신가요

기존관념이 부정당했던 경험은?

학자의 인생사 8/10

(9/10) 누군가에게 핀터 같은 친구가 되어줄수 있을까?

나를 신비로운 세상으로 데려가준 책 9/10

좋은 삶을 판단하는 기준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 한줄평 5

자네는 사랑에 빠졌어. 아주 간단한 이유지.

8

스토너라는 사람이 마치 내 옆에 있는것 처럼 느껴졌던 책. 읽으면 읽을수록 내 인생은 어떤걸 기대했는가 생각해보게 되는 책. 모두에게 추천하도 싶은 책.

10

평범하기 그지없는 삶의 전형

10

언젠가 죽음이 찾아왔을때 나는 스토너처럼 말할수있을까?

9

잔잔한 듯하면서 강렬한 실재감을 느낄 수 있는 스토너의 이야기, like 평양냉면... 사람에 따라 맛없다고 치울 수도 있었겠지만, 누군가에겐 공들인 한 상에 중독적인 맛이 될, 그 자체로 네임밸류를 가지는 소설이었습니다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