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플래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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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미언 셔젤
💬 질문 8개
Q. 플레쳐 교수의 지도법을 어떻게 보셨나요? Q. 올바른 지도법이란 게 있다면?
치열함의 끝에서 노오오력의 정도에 대한 각자의 기준이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논의해보고 싶네요
30대에 마약중독으로 죽었지만 모두가 기억하는 찰리 파커와, 90대에 아무에게도 기억되지 않고 잊혀지는 평범한 삶 중에서 어떤 삶이 더 멋지다고 생각하는지?
본인의 한계를 깰 수 있는 좋은 방법
Q. 엔딩의 해석에 대하여
한계를 깨기 위한 자기학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1. 일할때만 거칠고 독해지는 사람은 좋은 사람일까요? 2. 플래쳐 만큼은 아니지만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한다는 태도를 가진 사람을 만나본적 있으신가요? 3. 이 영화를 보고서 성공을 위해선 저 정도 희생은 따라야한다고 플래쳐가 참스승이라고 해석하는 의견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사실 플레쳐 밑에서 앤드류가 계속 있었으면 정말 세계 최고의 드러머가 될 수도 있었다고 생각하는데요. 여러분은 나의 성장을 위해서 나의 삶의 어디까지 포기할수있으신지 궁금합니다
⭐ 한줄평 8개
플레쳐, 앤드류. 그만하면 잘했어.
Good job!!!
성장과 자기학대에 연결고리를 생각하게 되는 영화
감정이 올라올 정도로 논쟁적인 주제를 많이 던져줌. 덕분에 재미있게 대화함. 모임도 아주 즐거웠습니다. 10점 드릴게요~
모든 사건이 너무나 극단적인 방향으로 흘러가는 영화
치열함에 더해진 오만한 반기가 카타르시스로 승화되는 만족감
어쩌면 플래처와 앤드류의 대결은 내 안에서 일어나고 있지는 않은가
앤드류와 플레쳐 모두의 관점에서 고민할 수 있었던 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