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피디아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독서모임 발제·후기

작품명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작가/감독
밀란 쿤데라
카테고리소설
모임명프로젝트 오독
모임날짜11/8
작품소개
모든 것이 단 한 번 뿐이라면... 우리의 삶은 무거운 걸까요, 가벼운 걸까요? 1968년 프라하의 봄과 소련군의 침공을 배경으로 한 소설입니다. 외과 의사 토마시, 그를 사랑하는 테레자, 화가 사비나, 사비나를 사랑하는 프란츠. 네 사람이 저마다 사랑과 삶을 고릅니다. 한 번뿐인 삶의 선택은 무거울까요, 가벼울까요?
💬 질문 1개
토마시, 테레자, 사비나, 프란츠 가운데 누구의 삶이 가장 가볍게, 누구의 삶이 가장 무겁게 느껴졌나요? 여러분의 삶은 어느 쪽에 가까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