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피디아
박쥐 독서모임 발제·후기

작품명
박쥐
작가/감독
박찬욱
카테고리영화
모임명아트하우스 북클럽
모임날짜11/24
작품소개
성스러움과 욕망 사이에서 길을 잃은 두 사람의 사랑. 신을 믿던 사람이 흡혈귀가 된다면, 사랑마저 죄가 될까요? 금지된 욕망 앞에서 선하게 살겠다는 다짐은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요? <박쥐>는 박찬욱 감독 특유의 미장센과 블랙코미디, 그리고 사랑과 죄에 대한 집요한 질문이 가장 진하게 섞인 작품이에요. 보고 나면 사람마다 하고 싶은 말이 달라지는 영화라,...
💬 질문 1개
죄책감은 양심일까요? 욕망의 흔적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