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피디아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독서모임 발제·후기

작품명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작가/감독
밀란 쿤데라
카테고리소설
모임명제철독서
모임날짜11/21
작품소개
"한 번뿐인 것은 전혀 없었던 것과 같다. 한 번만 산다는 것은 전혀 살지 않는다는 것과 마찬가지다." 프라하의 봄을 배경으로, 외과의사 토마시와 연인 테레자, 그리고 사비나와 프란츠 두 쌍의 관계를 통해 "가벼움"과 "무거움" 중에서 어느 쪽이 실제 삶에 더 가까운지를 묻는 소설이에요. 니체의 영원회귀 개념을 빌려와, 반복되지 않는 삶은 가벼운 것인지 ...
💬 질문 1개
토마시와 테레자, 사비나와 프란츠 중에서 어느 관계가 더 마음에 남으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