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피디아
너무 시끄러운 고독 독서모임 발제·후기

작품명
너무 시끄러운 고독
작가/감독
보후밀 흐라발
카테고리소설
모임명타인의 취향
모임날짜11/19
작품소개
우리는 무엇을 통해 세상을 견디고, 무엇을 통해 나 자신을 만들어갈까요. 《너무 시끄러운 고독》은 35년 동안 폐지 압축기 일을 해온 한탸의 이야기를 따라갑니다. 그는 버려지는 책들 사이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책을 읽고, 생각하고, 살아갑니다. 세상의 거대한 변화와 자신의 삶 사이에서 한 사람은 무엇을 붙들고 살아갈 수 있을지, 그리고 그렇게 붙든 것이 ...
💬 질문 1개
세상과 나를 이어주는 쉽게 놓을 수 없는 무언가가 있나요? 그것이 사라진다면 나는 무엇으로 나를 설명할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