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피디아

작품명
그랬다고 적었다
작가/감독
김애란
카테고리에세이
모임명타인의 취향
모임날짜10/8
작품소개
소설가 김애란이 7년 만에 펴낸 두 번째 산문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사람의 얼굴’, ‘이야기의 얼굴’, ‘일상의 얼굴’로 구성된 이 책에는 기억과 말을 잃어가는 아버지 곁의 시간, 창작자로서 마주한 고민, 제주에서 마주한 낯선 풍경과 오래 오해했던 사람에 대한 새로운 발견, 챗GPT를 지켜보며 던지게 된 '인간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 그리고 함께 통과해...
💬 질문 1개
기억에 남는 "그랬던 시간"을 지금 다시 적는다면, 무엇을 덜어내고 무엇을 남기고 싶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