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녀
스파이크 존즈
작품소개
혹시 오늘도 AI와 대화하셨나요? 12년 전 처음 이 영화가 나왔을 때만 해도 ‘인공지능과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는 꽤 낯설고 먼 미래처럼 느껴졌는데요. 대화형 AI가 나온 후로 어느덧 현실이 영화의 모습과 정말 가까워졌다는 게 느껴집니다. 요즘처럼 AI를 쉽고 자주 쓰는 때, 이 영화를 다시 보면 예전과는 전혀 다른 장면들이 눈에 들어올 것 같습니다....
💬 질문 8개
누군가가 나를 누구보다 잘 이해해준다면, 그 존재가 사람이 아니어도 사랑에 빠질 수 있을까요?
사랑과 동반되는 감정이 외로움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사랑 뒤에 따라오는 외로움을 다스리는 방법이 있으세요?
사랑은 상대를 소유하는 것인가, 변화하는 상대를 받아들이는 것인가?
AI한테 끝내 내줄것 같지않은 인간의 영역은 무엇일까? 요즘 허무나 공허를 느꼈던 경험이 있다면, 그리고 그것을 대했던 방식은?
사만다는 테오도르를 정말 사랑했을까?
어떤 행위까지 사랑했다고 말할 수 있을까?
테오도르가 사만다에게 의존하게 된 것도 건강라지 못해서 인 것 같다. 우울함을 극복하는 노하우가 있다면?
영화의 내용처럼 미래에는 Ai와의 연애가 보편화될까?
⭐ 한줄평 10개
영화 뿐만이 아니라 사랑에 대해서 더 다양한 관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사랑..그 쓸쓸하고 달큼한 그것
AI시대에 사랑의 의미를 다시 고민해보게 한 영화
사랑이 뭘까?를 생각해볼 수 있었던 영화
사랑이 뭘까
미래의 사랑이 어떤 형태일지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
많이 사랑하자
사랑에 관해 생각할 내용이 많은 영화
사람도 물질도 아닌 존재와의 사랑을 빗대어 자기자신에 대한 고찰을 하게 하는 영화
테오도르가 사만다를 사랑했다면, 사만다도 테오도르를 사랑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