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피디아

작품명
달과 6펜스
작가/감독
서머싯 몸
카테고리소설
모임명비기너스
모임날짜11/2
작품소개
안정된 삶을 버리고 예술을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한 한 화가의 이야기를 그린 소설입니다. 예술과 삶 사이의 갈등을 가장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선정했습니다. 이 작품을 통해 우리는 예술을 위해 어디까지 희생할 수 있는지, 그리고 위대한 예술과 좋은 삶은 반드시 함께할 수 있는지 이야기해 보고자 합니다.
💬 질문 1개
위대한 예술을 위해 개인의 행복이나 관계를 희생하는 것은 정당화될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