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피디아

작품명
아무도 모른다
작가/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카테고리영화
모임명어바웃타임
모임날짜8/25
작품소개
감당하기 힘든 현실이 찾아왔을 때, 어쩌면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일은 그저 묵묵히 오늘 하루의 일상을 살아내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영화 「아무도 모른다」는 엄마가 떠난 후, 도심의 작은 아파트에서 자기들만의 힘으로 성실하게 하루를 생존해 나가는 네 남매의 이야기입니다. 엄마의 부재라는 거대한 상실 속에서도 화분에 물을 주고, 편의점에 가고, ...
💬 질문 2개
아키라가 끝까지 동생들을 버리지 않고 일상을 유지하려 노력했던 원동력은 무엇이었을까요? 책임감이었을까요, 아니면 버림받고 싶지 않은 두려움이었을까요?
우리도 살아가면서 나이에 맞지 않는 무거운 책임이나 역할을 짊어져야 했던 순간이 있었나요? 그때 여러분은 아키라처럼 덤덤하게 받아들였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