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피디아

작품명
당신의 세계는 아직도 바다와 빗소리와 작약을 취급하는지
작가/감독
김경미
모임명은하수책방
모임날짜8/7
작품소개
‘죽은 사람 취급을 받아도 괜찮습니다 살아 있는 게 너무 재밌어서 아직도 빗속을 걷고 작약꽃을 바라봅니다 몇 년 만에 미장원엘 가서 머리 좀 다듬어 주세요, 말한다는 게 머리 좀 쓰다듬어 주세요, 말해 버렸는데 왜 나 대신 미용사가 울었는지 모르겠습니다‘ - 12p <취급이라면> 중에서 민음사TV <책장구경-찰스편>에서 이 작...
💬 질문 1개
여러분을 세계는 어떤 바다와 빗소리와 작약울 취급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