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챌린저스
루카 구아다니노
작품소개
한때 촉망받던 테니스 선수였던 타시. 그녀는 부상으로 선수 생활을 접은 뒤 남편 아트를 최고의 선수로 만들기 위해 헌신합니다. 하지만 슬럼프에 빠진 아트가 한 대회에서 과거의 친구이자 타시의 옛 연인인 패트릭과 재회하면서 세 사람의 관계는 다시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테니스 코트 위에서 펼쳐지는 치열한 승부와 얽힌 감정들. 과연 세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사...
💬 질문 9개
승리, 욕망, 사랑. 여러분은 어느 장면이 가장 인상적이셨나요?
마지막 아트와 패트릭의 웃음과 포옹은 어떤 의미일까요?
세 등장인물(아트, 패트릭, 타시)이 서로를 어떻게 수단화하는지, 그리고 그럼에도 그걸 사랑이라 부를 수 있는지 이야기해보고 싶습니다.
그들에게 테니스란 어떤의미였을까요?
사랑과 열정의 이야기를 그린 이 영화는 왜 많은 종목 중 "테니스"를 통해 이를 표현하고자 했을까요?
영화에서 머리에 가닿기도 전에 밀려오는 강렬한 관능적인 사랑과, 상황에 따라 서서히 스며드는 이성적인 사랑의 모습이 보였는데요. 사랑은 밀려드는 파도, 선택하는 의지 중 어떤 것에 더 가까울까요?
1. 아트의 테니스 선수 은퇴 이후 셋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요? 2. 가정 파괴범 젠다야는 왜 애틀란타에서 패트릭하고.... 3. 배우자가 혹은 애인이 영화속 커플처럼 동종업계에서 같이 붙어서 일하는 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세 주인공 중 여러분이랑 가장 닮아있다고 생각한 인물은 누구였나요? 여러분에게 가장 큰 욕망은 무엇인가요?
왜 사람들은 진정한 사랑에 집착할까요?
⭐ 한줄평 9개
욕망을 마주하는 건 불편하지만 필요한 일이다
사랑은 러브, 인간은 관계
진흙탕의 중심에서 다정함과 책임감을 외치다.
인간의 욕망에 대해 생각해볼수있던 시간
살아있네~
연출이 열일하는 마라맛 육체미소동!
유치하지만 아름다운 욕망의 민낯
테니스와 같이 오고가는 복잡한 관계 속 열망과 사랑
미안, 내게 욕망은 사랑이 아니라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