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피디아

작품명
에드거 앨런 포 단편선
작가/감독
에드거 앨런 포
카테고리소설
모임명책틈
모임날짜7/18
평균평점⭐ 7.2 / 10(10명)
작품소개
불우한 시절을 보냈던 에드거 앨런 포의 이야기를 보면 나쓰메 소세키의 소설, <풀베개>의 첫 대목이 떠오릅니다. "어디를 가도 살기 어렵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시가 태어나고 그림이 생각난다." 그가 쓴 글을 읽노라면 그의 마음에 도사린 심연을 마주 보는 느낌이 듭니다. 마치 마음 깊은 곳에서 자라난 어둠을 게워낸 것처럼요. 에드거가 써 내려간 사위스럽고 ...
💬 질문 3개
공포와 어둠 속에서 우리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바다'하면 어떤 생각이 떠오르시나요. 신비와 환상? 거대함과 두려움? 혹자는 연상되는 생각은 곧 우리 영혼의 형체라고 이야기합니다. 우리는 세상에서 우리가 보고 싶었던 것들을 보니까요. 컵에 물이 반이 남았을 수도, 반 밖에 남지 않았을 수도 있는 것처럼요. 그렇다면 우리가 느끼는 두려움의 근원은 무엇일까요. 우리는 그곳에서 무엇을 보고 있었던 걸까요. 가장 불길하게 느껴진 에피소드를 이야기해 주세요. 그 이유는요?
1. 여러분은 어떤 상황이나 존재에게 공포를 느끼시나요? 2. 공포는 외부에서 올까요? 내부에서 올까요?
⭐ 한줄평 10개
시대 환경을 알고 보면 더 무서운 이야기
8⭐
공포란 미지에서 오는 것
6.5⭐
정신은 이상해도 작품은 굿
6.5⭐
다양한 공포를 엿볼 수 있었던, 흥미로운 담론의 장
8⭐
집 가서 마저 읽을 만한 책
7⭐
작가의 불안한 심리상태가 느껴지는 소설
6.5⭐
공포를 좋아해서 재밌었어요
8⭐
공포는 언제나 내 곁에
7⭐
공포심리를 잘 표현한 책
9⭐
명작인 이유에 대해 고민하게 되는 책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