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피디아

작품명
타키니아의 작은 말들(파티)
작가/감독
마르그리트 뒤라스
카테고리소설
모임명에피퍼니
모임날짜8/26
작품소개
마르그리트 뒤라스의 <타키니아의 작은 말들>은 이탈리아의 덥고 나른한 해변 마을을 배경으로, 끝없는 권태와 정체된 관계 속에 갇힌 사람들의 심리를 섬세하게 묘사한 소설입니다. 산에서 지뢰 폭발로 한 청년이 죽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하지만, 사라와 자크 부부를 비롯한 휴양객들은 그저 숨 막히는 무더위 속에서 타키니아의 에트루리아 고분 벽화(작은 말들)를 보러...
💬 질문 1개
사라와 자크 부부는 서로에 대한 뜨거운 열정이 사라졌음에도, 권태롭고 위태로운 관계를 계속해서 이어갑니다. 열정이나 흥미가 식은 후에도 우리가 어떤 관계(연인, 친구, 혹은 일)를 끝내지 않고 계속 유지하게 만드는 가장 큰 원동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