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피디아

작품명
오렌지와 빵칼
작가/감독
청예
카테고리소설
모임명제철독서
모임날짜6/20
작품소개
"고상한 불행은 천박한 행복을 이길 수 없었다." 잘 웃고 잘 참던 유치원 교사 오영아가 '어떤 시술'을 받고 브레이크가 고장난 채 달리기 시작하는 이야기. SF와 미스터리를 버무려 자기검열과 해방, 사회적 페르소나의 이면을 건드려요. 이번 시즌 마라맛 작품은 오렌지와 빵칼이 담당할 예정!
💬 질문 1개
주인공이 받은 시술을 받게 된다면, 어떤 통제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싶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