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피디아
청춘시대 시즌1
작품명

청춘시대 시즌1

작가/감독

박연선, 이태곤

카테고리시리즈
모임명사유의 식탁
모임날짜7/6
평균평점9.0 / 10(2명)

작품소개

우리는 흔히 청춘을 빛나고 아름다운 시절이라고 말하지만, 정작 그 한복판을 지나가는 이들에겐 때로 막막하고 서늘한 과정이기도 합니다. 드라마 <청춘시대 시즌1>은 셰어하우스 ‘벨 에포크’라는 공간에 모인 다섯 명의 여대생들을 통해, 겉으로는 평범해 보이는 나와 내 옆의 사람들의 각기 다른 삶의 무게를 생동감 있게 그려냅니다. ‘안 본 사람은 있어도, ...

💬 질문 6

지금의 여러분이 ‘청춘’이라 부르는 그 시절은 무엇을 견뎌내고 성취하는 과정이었나요?

5명의 주요인물 중 가장 공감도가 높았던건 누구인가요? 내 주변에 있었다면 친구로 지낼 수 있을 것 같은 인물은?

지원은 성적인 발언이나 희망(?)을 주변사람 아랑곳하지 않고 남발하는 행동을 보이는데요, 여러분은 이에 대해 불편함을 느끼는 편이신가요 아님 긍정적으로 보시나요?

극 중 송지원이 무심코 던진 "신발장에 귀신이 있다"는 거짓말은, 역설적으로 하우스메이트들이 각자 억눌러왔던 죄책감과 비밀(자신의 귀신)을 마주하게 만드는 촉매제가 됩니다. 인물들이 각자의 '귀신'과 화해하거나 극복해 나가는 과정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무엇이었나요? 내가 그 이야기를 들었다면 어떤 반응이었을것 같나요?

이 드라마에서 '가족'은 든든한 울타리라기보다는 착취하거나(진명), 억압하거나(예은), 외면하는(이나) 등 철저히 부채로 작용합니다. 청년 문제에 있어서 가족이라는 사적인 안전망이 붕괴되었을 때, 제도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요?

당시에는 세상이 무너질 것 같았던 20대의 고민 중, 30대가 된 지금 돌아보았을 때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혹은 "그때도 틀리고 지금도 틀리다"라고 생각되는 지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 한줄평 2

모든 청춘들이여 화이팅

8

누구에게나 크고작은 아픔과 고민이 있다. 가까이에 있지만 자세히 보진 못했던 주변의 모든 이들에게 소소한 인류애를 품게해준 작품!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