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피디아

작품명
철학의 쓸모
작가/감독
로랑스 드빌레르, 박효은
카테고리비문학
모임명투머치토커
모임날짜1/25
평균평점⭐ 5.8 / 10(6명)
작품소개
연말 연초가 다가와서 그런가, 헛헛한 느낌이 좀 있어요. 생각이 많아지고 그러다보니 답을 알려줄지도 모르는 철학 책에 손이 가게 됩니다. 삶이라는 어려운 숙제를 풀어 나갈 때, 여러분은 어떤 도구로 문제를 푸나요? 철학은 쓸모가 없을까요? 생각에 대한 생각만을 했던 똑똑한 철학자들이 내놓은 자기 나름대로의 대답을 통해 우리가 직면하게 된 삶의 문제의 힌트를...
💬 질문 2개
2 - 저는 로랑스 드빌레르씨의 개인 의견이 궁금하지 않아요
철학이 필요하다고 느낀 순간이 있나요?
⭐ 한줄평 6개
일상에서 간과하기 쉬운 다양한 생각, 감정들을 돌아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6.5⭐
각자의 삶의 철학을 들을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7⭐
한장 넘기자마자 바로 머릿속에서 내용이 삭제되는… 완독도 못 하고 남는 게 없어서 아쉬웠다. 하지만 짧은 이해를 가져다주었던 책.
5⭐
생각의 여지를 주는 것이 철학이라고 생각하는데, 드빌뢰르 선생님께서 자신의 생각을 진리인 것 처럼 말한 부분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리더님께서 좋은 발제를 추려주셔서 모임 자체는 너무 즐거웠습니다~
4⭐
몰입해서 읽기엔 힘이 많이 드는 책 그래도 좋은 부분도 있었어요
5⭐
다양한 관점에서 철학을 가볍게 접하기엔 좋으나 작가의 의견을 강하게 말하는게 읽기 힘들었다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