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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은 날씨를 바꾼다
작품명

철학은 날씨를 바꾼다

작가/감독

서동욱

카테고리비문학
모임명아트하우스 북클럽
모임날짜1/6
평균평점7.0 / 10(6명)

작품소개

일상의 사소한 순간 속에서 나라는 존재가 어떻게 빛나고, 어떻게 흔들리고, 다시 어떻게 단단해지는지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철학은 날씨를 바꾼다》는 무겁고 깊은 철학적 사유를 서정적인 문장으로 부드럽게 풀어내는 책입니다. 로마 건국 신화부터 AI까지, 폭넓은 주제를 가볍지만 깊이 있게 다루며, 과부하와 무기력을 오가는 현대인에게 마음의 날씨...

💬 질문 5

특정 관념에 대해 깊이 사색해 보신 적 있나요?

장식 예술은 순수 예술보다 열등한 것일까? - 「디자인, 예술로서의 장식품」 중에서 해당 부분을 읽으면서, 장식 예술을 장르 문학으로, 순수 예술을 순문학으로 바꿔서 읽었습니다. 그러다보니, 99년에 이영도 작가와 정과리 평론가의 대담이 떠오르더군요. "판타지도 문학이냐"는 평론가의 질문에, 작가는 "문학이 무엇인지 말해 준다면, 나도 판타지 소설이 문학인지 답변하겠다"고 말했죠. 그간 문학이 유통된 방식이 '책'이어서인지, 해당 질문은 다시 '책'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으로 넘어갔습니다. 1. 웹소설/웹툰을 읽는 행위도 '독서'라 부를 수 있을까요? 책이란 무엇일까요.

<자기기만, 영혼의 질병>에서 ‘인류에 대한 책임을 지는 데 직책이 필요한가?’라는 구절이 인상 깊게 와닿았습니다. 내 직무와 관계 없이 인간이어서 주어지는 책임이 무엇이 있는지 이야기하면 좋겠습니다.

8_옴니버스 철학입문서

오늘의 마음의 날씨는 어떠신가요?

⭐ 한줄평 6

새해를 여는 질문 보따리

7

지난 날의 나의 생각들과 마주할 수 있었던 책

8

축제 속에서 살아가야지

6

흥미로운 제목, 어려운 논리전개, 반복을 유도하는 글

6

날씨에 무지개를 만드는 나만의 방법

7

올해 첫 책이라 좋았음!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