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의 격
유선경
작품소개
"답을 묻지 말고 '어떻게' 답을 구할 수 있는지 물어라" Chat GPT에게 질문을 하면 모든 것이 나오는 시대. 그런데, 가끔 AI가 멍청하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지 않나요? 어쩌면 우리는 원하는 대답을 얻기 위해 올바른 질문을 못하는 걸지도 몰라요. 유선경 작가님은 좋은 질문이 삶을 바꾼다고 말합니다. 낡은 사고와 무심히 반복해온 방식에 조금은 ...
💬 질문 6개
AI에게 던지는 질문은 우리의 사고를 확장시키는 걸까요? 아니면 사고를 AI에게 위탁하게 만드는 걸까요?
'남이 만든 표시'에 위탁한다면 그 정체성은 '남에게 있는 나' 일 수밖에 없다. ....(중략) '아는 것처럼'은 '아무것도 모르는 것'에 가깝다. 심지어 위험하기까지 하다. 해당 문장을 읽으며 《독일인의 사랑》을 쓴 철학자 막스 뮐러가 “하나만 아는 자는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자”라는 글귀가 떠올랐습니다. 여러분은 삶을 살아가며 본인 스스로 '아는 것처럼' 느끼고 있는 것을 깨달은 순간이 있으실까요? 그런 순간이 있다면 어떻게 받아들이셨는지, 받아들인 뒤 고치기 위해 노력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잘못된 행동을 한 아이에게 ‘왜 그랬어?’라고 묻는 것은 잘못된 질문일까요? 만약 그렇다면, 어떻게 질문할 수 있을까요?
최근에 있었던 말실수 경험은?
어떻게 질문해야 하는가에 대해 다양한 생각을 나눌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7/10점)
요즘 가장 많이 "왜?"라고 물어본 주제는 어떤 건가요?
⭐ 한줄평 9개
읽기 편했던 교양서적
답을 알려면 질문부터 잘 해야 한다! 질문의 격이 무작정 높아야만 하는 것은 또 다른 숙제라는 생각도 들었다
내 질문의 격은 어떤지 생각해보게 해준 책
상황과 상대를 고려한 효율적인 질문법에 대한 조언
애써 옳은 질문을 하기 위한 노력은 나뿐만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나는 과연 제대로 된 질문을 하고 있는가? 제대로 된 질문이란 무엇인가 제대로 된 질문이 이루어진다면 업무에 있어서, 일상생활에 있어서 좋은 영향이 올 수 있다는걸 잘 알게 된 좋은 책이었다.
✨ 상대방을 배려하고 기억해서 질문의 격을 높여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질문은 싶게 할 수 있지만 좋은 질문을 찾을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AI시대에 더 좋은 질문을 얻어 갈 수 있어 좋았습니다.
격 있는 질문은 과연 존재하는가. 가벼운 질문의 가치에 대한 측면도 논했으면 좋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