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피디아
외계인 자서전
작품명

외계인 자서전

작가/감독

마리-헐린 버티노, 김지원

카테고리소설
모임명제철독서
모임날짜12/20
평균평점6.8 / 10(6명)

작품소개

“내가 다른 행성에서 왔다고 하면 뭐라고 할래? 내가 여기서 인간을 관찰해 그 기록을 상부에 팩스로 전송하는 임무 중이라고 한다면. 그리고 언젠가 이제 떠나라는 신호가 올 수도 있어.” 지구에서 태어난 외계인 아디나는 늘 조금은 비껴 서 있는 존재입니다. 그래서 그녀의 “안녕”은 만남과 이별, 관계의 시작과 끝을 배우는 과정에서 조금씩 빛을 얻어 갑니다. ...

💬 질문 5

"거의 다 했다는 말은 세상에 없어요! 거의 다 왔다는 건 안 온거랑 똑같으니까요!" 동의 하시는지 궁금 합니다. 과정이 중요한지 결과가 중요한지

아디나의 고향에서는 왜 하필 아디나를 지구로 보냈을까요? 토니, 도미닉, 다코타가 아니라 아디나여야만 하는 이유가 있었을까요?

작중작으로 나오는 외계인 자서전은 왜 외계인 '자서전'일까요? 외계와의 팩스를 보낸 이야기들을 추려서 편집한 것이 자서전으로 불린 이유는 무얼까요?

가장 마음이 갔던 인물과 에피소드는?

외부적 시선을 통해 받아들이는 우리의 모습은 어떤 형태일까요?

⭐ 한줄평 6

읽다 보니까, 또 발제 대화하다보니까 더 재밌게 느껴진 책. 그래서 외계인은 alien일까 extraterrestrial일까

6.5

외계인이라는 이유로 다른 사람과 차별점을 두고싶었던 소녀의 관찰기

6

점 생각할 주제를 많이 던져 재밌지만, 책 내용 자체는 임팩트가 크지 않아 조금 지루 해 질 수 있다 생각

7.5

인생을 전반적으로 돌아보게 하는 책 가끔은 이런 게 필요한 것 같다

7

소외된 외계인의 시점에서 그려낸 인생의 다채로움

6

서로를 완전히 이해할 수 없다는 점에서 우리들은 모두 외계인인 것 같다.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