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계중독
박수경
작품소개
우리는 종종 사랑을 핑계로 자신을 잃습니다. 상대의 기분에 따라 하루가 흔들리고, 그 사람의 관심이 나의 존재 이유가 되어버릴 때—그것은 사랑이 아니라 ‘관계 중독’의 신호입니다.박수경 작가는 이 책에서 “누군가를 너무 사랑해서 힘들다면, 그것은 사랑이 아니라 의존”이라고 말합니다. 그는 관계 속에서 반복되는 불안, 죄책감, 자기비하의 구조를 세밀하게 분석...
💬 질문 14개
관계를 지속하기 위해 자기 자신을 속이거나 바꾼 적이 있나요?
작가는 ‘중독’은 대부분 결핍에서 온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마음의 결핍을 건강하게 채우는 나만의 방법 혹은 루틴이 있나요?
불안은 마음의 문제일까요 대상의 문제일까요?
나는 관계에서 무엇에 중독된 걸까?(사람 or 상대방이 준 역할)
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또 다른 자아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사람들과의 관계를 위해서인 것 같은데 다들 비슷하신지 궁금합니다.
중독을 극복/탈피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누구에게 가장 의존하고 있으신가요?
개인적으로 회복탄력성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것들이 있으신가요?
책을 읽지 않아서 평점을 남길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관계중독이라는 개념이 나에게 해당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제목이었습니다.
관계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준 책이지만, 세부내용 중 일부에 대해서는 다소 아쉬움이 있음 7점
⭐ 한줄평 4개
책은 별론데 모임은 좋았다
책의 모든게 맘에 든 건 아니지만, 늦은 시간까지 다양한 분들과 다채로운 얘기를 나눌 수 있어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10점 친절한 설명 그러나 알맹이가 빠진 느낌
관계중독 관련해서 생각해 볼수 있었고 다양한 의견을 들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