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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작품명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작가/감독

프랑수아즈 사강

카테고리소설
모임명딥인무드
모임날짜11/29
평균평점8.1 / 10(10명)

작품소개

모두가 너무나도 기다렸던 작품인, 프랑수아즈 사강의 『브람스를 좋아하나요』로 11월을 마무리하려합니다. 40대 인테리어 디자이너 폴은 오랜 연인 로제와의 관계에서 점점 피로를 느낍니다. 그녀는 우연히 젊은 남자 시몽을 만나 새로운 감정의 가능성을 느끼지만, 결국 그 사랑도 완전한 구원이 되지 못합니다.사강 작가님은 이 소설에서 ‘지속되지 않는 사랑’을 냉정...

💬 질문 8

안정적인 권태에서 오는 고통과 자극적인 열정에서 오는 불안의 고통중 어떤 고통에 익숙하신가요?

어떤 것(취미, 일, 또는 사람과의 관계 등)을 꾸준히 몇년간을 해서 무덤덤해져서 새로운 자극을 찾아서 할 때 다시 예전에 했던 것에 대한 그리움이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내가 폴이라면 로제와 시몽 둘중에 누구를 선택할 건가요?

1. 시몽을 떠나보낸 뒤 로제의 전화를 받았을 때, 폴의 마음은 어땠을까요? 로제에게 돌아간 선택을 잠시라도 후회했을까요? 2. ‘내가 사랑하는 사람의 후순위’(내가 애정을 갈구함) vs ‘나를 사랑하는 사람의 0순위’ (내가 애정을 요구받음)

1. 폴과 로제는 오래 사랑을 하고 있지만 서로의 열정은 미지근한 상태 처럼 보이고 시몽과 메지는 막 사랑에 빠져 펄펄 끓는 용광로 같든 열정을 보이는데요. 사랑의 온도는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무뎌지거나 식어진다고 생각을 더 하게 되었는데요. 왜 사랑이라는 감정은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식어가는 것일까요? 그리고 어느정도의 사랑의 온도가 적당 하다고 보시나요? 2. 폴 로제 시몽 메지 각자 서로 다른 끌림으로 상대방을 좋아하고 사랑하기까지 합니다. 여러분은 어떤면을 보면 상대방에게 호감이 생기고 사랑에 빠지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

폴은 로제와의 관계에서 어떤이유에서 희생하게 되었을까요? 사랑일까요 ? 외로움일까요?

책을 읽었을 때 초반에 지루했지만 뒤에 갈수록 세 인물들이 특이(?)해서 점점 흥미로워졌고 나중에는 시몽이 살짝 안타까웠습니다 책 재밌게 읽었습니다. (8.5 / 10점)

폴이 시몽을 선택하지 못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사랑의 감정이 식은 뒤에도 관계를 유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사강이 바라본 ‘성숙한 사랑’은 어떤 형태일까요? 사랑은 변화를 이끌까요, 아니면 변화를 두려워할까요

⭐ 한줄평 10

몰입하기 쉬운 사랑 이야기

10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10

아름답지만 내 이야기는 아니었으면

7

점 폴로 시작해서 시몽으로 끝났다.

3.5

익숙함과 새로움 속 역시 난 익숙함이었다.

7

담담하게 들여다본 애정행각 모음.zip

9

다들 행복해져라 얍!

9

이해가 되지 않았던 폴의 선택

8

나의 사랑이야기를 돌아보게한 책👍

9

테토남 vs. 에겐남 환승연애 실패기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