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이드 아웃
피트 닥터
작품소개
피트 닥터 감독이 선사하는 내 안에 살아 숨 쉬는 다섯 가지 감정 - 기쁨, 슬픔, 분노, 두려움, 까칠함이 펼치는 감정 대서사시입니다. 11살 라일리의 머릿속 감정 본부를 무대로, 우리가 불편해하는 감정조차 사실은 우리를 위한 중요한 신호일 수 있음을 유쾌하게 보여줍니다. 항상 밝고 긍정적이려 했던 '기쁨'이가 '슬픔'이의 진짜 역할을 깨달아가는 과정은 ...
💬 질문 10개
영화에서 '각각의 핵심 기억이 인격을 형성한다.'라는 말이 나오는데 여러분의 삶에서 핵심 기억은 무엇이고 어떻게 인격을 형성했나요?
최근 느끼고 있는 감정을 영화속 캐릭터+점수로 표현한다면? (예시 : 조이 50점, 슬픔이 30점, 버럭이 20점)
마음속 슬픔이를 잘 받아주고 있는지? 받아준다면 어떤식으로 받아주고 있는지?
여러분에게 봉봉 같은 존재 혹은 사물이 있었나요?
불필요한 혹은 없애고 싶었던 감정이 있나요? 감정의 우선순위를 매긴다면 어떤 감정이 가장 소중한가요?
당신의 섬이 무너진 적이 있나요? 다시 원상복구 되었나요 아니면 무너진 채로 있나요?
최근 본인을 고통스럽게 한 사건이 있었나요? 무엇을 계기로 수용하고 나답게 살아갈수 있었나요?
모든 감정에는 이유가 있다. 평점10점
감정에 대해 다양한 상황 그리고 생각에 대해 이야기 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10/10
여러분이 가장 자주 숨기려는 감정은 무엇인가요?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 한줄평 7개
감정을 세분화해서 한사람에 대한 스토리를 완성해나가는 연출이 신선했습니다.
내 안의 어린 나를 다시 생각해보게되는 영화
_감정 캐릭터가 좀 더 다채로웠으면 더 좋았겠지만 전반적으로 생각할 거리가 많고 탄탄한 영화여서 인상깊게 봤습니다
모든 감정은 필요하고 애초에 부정적인 감정은 없다라는 인식을 갖게 된 유익한 영화!:)
감정을 수용하고 성장해가는 과정이 인상적이고 좋았습니다~!
내면에서 일어나는 생각들을 재미있고 직관적으로 묘사해서 표현해줘서 감정 이입이 되었고 공감하며 편하게 볼수있었습니다!
따뜻하고 감동적인 스토리 인데, 은유와 서사도 챙길수 있어 재밌었습니다. 1점은 조금만 더 김정의 종류가 많았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