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피디아
체호프 단편선
작품명

체호프 단편선

작가/감독

안톤 파블로비치 체호프, 박현섭

카테고리소설
모임명북테이스팅
모임날짜11/19
평균평점6.8 / 10(2명)

작품소개

일상의 틈새에 숨어 있는, 쓸쓸한 온도. 체호프의 단편들은 19세기 러시아의 평범한 사람들을 담고 있습니다. 특별할 것 없는 일상, 소소한 대화, 그리고 그 속에 조용히 스며든 외로움과 그리움. 체호프는 거창한 사건이 아니라 일상의 미세한 균열들을 포착합니다.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게 흘러가는 하루 속에 사실은 작은 쓸쓸함들이 켜켜이 쌓여 있다는 것을 보여주...

💬 질문 9

사람을 관찰하(게 되)는 포인트가 있나요?

아름다움의 보편적 기준은 존재할까요?

죄책감과 공포 중 어떤것이 사람을 더 강하게 움직일까 ?

책을 읽으며 소설 속 인물들이 현대 인간군상과 별반 다르지 않다고 느껴졌습니다. 체호프가 2025년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소설을 쓴다면 어떤 인물들을 다룰 것 같나요?

다른 고전이나 현대소설과 비교했을 때 (혹은 비교하지 않더라도) 안톤 체호프 단편선의 감상 포인트나 재미는 어떤게 있었나요?

과거는 싱겁게 흘러가버리고, 미래는 부질없고, 기적 같은 밤도 이윽고 끝이 나 영원과 하나가 될텐데도(p.50) 당신이 삶을 살아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이게 단편이다 현대인들아 8/10

체호프의 인류애가 어느정도 였을지 궁금해졌다 7/10

평범한 일상 속에서 문득 외로움이나 쓸쓸함을 느낀 순간이 있나요?

⭐ 한줄평 2

나와 같은 안경도수를 가진 사람

5

체호프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