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은 왜 동물보다 잘났다고 착각할까?
장 프랑수아 마르미옹, 김지현
작품소개
우리는 오래전부터 ‘인간이 동물보다 뛰어나다’고 믿어왔습니다. 언어, 도구 사용, 문화, 도덕 등 이런 다양한 것들이 우리를 특별한 종으로 만들어준다고 생각했죠. 하지만 이 책은 그 믿음이 얼마나 편견과 자기중심적 시선에 기댄 것인지를 다시 한번쯤 생각하게끔 합니다.저자는 인류학, 진화론, 뇌과학, 철학까지 넘나들며 인간과 동물의 경계를 다시 묻습니다. 침...
💬 질문 4개
책에 나온 동물의 ‘감정’,‘폭력’, 놀이’, ‘도구 사용’ 등의 사례 중 흥미롭거나 충격적이거나 것은 어떤 게 있으셨나요? 반대로 이 책의 주장에 대해 인간만의 차별적 특성으로 반론한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책을 덮고 난 후에 바뀐 생각이 있으신가요?
‘인간이 잘났다는 착각’은 개선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인간에게 본능적으로 필요한 것일까요?
꿀벌은 집단지성으로 안전하고 성장하기 좋은 집터를 고른다고 하는데요. 동물의 집단지성이 항상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건 아니지만 생존을 위한 최선의 선택이라고 보여지는데요 하지만 사람들의 집단지성은 가끔 나쁜 방향으로 빠지거나 그 결과가 최선의 선택이 아닌경우도 종종 발생하게 됩니다 그리고 사람의 집단지성은 최선의 선택이 아닌 방향으로 가기도 하는데요 결국인 소수들의 이익을 위해 집단지성을 악용한다고 생각도 하는데요 . 여러분은 왜 사람들의 집단 지성은 꿀벌과 다른 용도로 사용되는걸까요!?
인간이 스스로를 ‘특별한 종’이라 믿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자연 속에서 인간의 위치를 재정의한다면, 그 모습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 한줄평 6개
사람이 잘났다고 착각하지 않았어요
동물의 특성을 통해 알게되는 인간
얕고넓은 지식 내용의 책
인간이 지니고 있었던 고유의 관념에 대해 의문을 제기할 수 있는 책
인간 본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인간은 동물과 책에서 말한 것처럼 공존할수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