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피디아
감정의 발견
작품명

감정의 발견

작가/감독

박신양

카테고리비문학
모임명인사이드 아웃
모임날짜10/24
평균평점7.0 / 10(6명)

작품소개

우리는 종종 “괜찮다”는 말로 마음을 덮어두지만, 감정은 지워지지 않은 채 몸과 관계에 신호를 보냅니다. 20년간 감정을 연구한 예일대 감정 지능 센터 소장 마크 브래킷이 쓴 이 책은 내 감정에 ‘허락’을 주고, 알아차리고, 이름 붙이고, 표현하고, 다루는 다섯 걸음을 일상의 언어로 풀어냅니다. 여러분은 요즘 어떤 감정으로 하루를 보내고 계신가요? 함께 읽...

💬 질문 15

타인의 감정에 관심을 가지고 이야기를 들었던 순간이 있나요? 반대로 타인이 당신의 감정에 관심을 가지고 기분을 묻고 이야기를 들었던 순간의 감정과 기분을 이야기 해주세요. 솔직히 자신의 감정과 기분을 모두 표현했나요?

감정을 주체할 수 없을 때 본인만의 해결 방법이 있나요?

본인의 감정에 솔직하지 못했던 순간이 있으신가요? 있다면 그럼으로 인해 힘들었던 경험이 있으신지. 본인의 감정에 솔직하시다면 솔직하실 수 있는 비결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오늘의 점심 메뉴는 어떠셨나요? 오늘의 점심시간은 나를 돌보기에 충분한 휴식과 즐거움을 주는 시간이었나요?

감정을 드러내기 전에 가장 우려되는 것은 어떤것인가요? 반면에 유독 감정을 솔직하게 잘 드러내게 되는 대상이 있나요? 그 대상은 어떤 특징을 가졌고 그 대상에게 가지는 감정은 어떤것일까요?

부정적인 감정은 변화시켜야할까요? 아니면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존재일까요?

책에서는 여러가지의 감정을 독자에게 알려줍니다. 여러분이 분노했던 혹은 짜증이 났던 감정 밑에는 어떤 다양한 감정이 있었나요? 예전에는 분노했던 감정이지만 지금은 지혜롭게 헤쳐나가는 방법이 있나요?

책에서는 ‘감정을 이해하고 이름 붙이는 게 변화의 시작’이라고 하잖아요.여러분은 감정에 이름을 붙이는 게 정말 도움이 된다고 느끼세요? 아니면 오히려 감정에 너무 집중하게 만들어서 더 복잡해진다고 느끼신 적도 있나요?

비판적 능력을 발휘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긍정적 감정보다 부정적 감정이 훨씬 유용하다는 말이 있는데 이런 경험을 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그리고 무드미터에서 노란색과 초록색 중에 무엇을 선호하시나요?

감정 용어에 대해서 궁금하다면 읽어볼만한 책 7.5 / 10

⭐ 한줄평 6

감정의 이야기를 꺼낼 수 있는 작품이라 뜻깊은 시간이었다

7

감정에 대해 명확하게 알게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8

저자의 전문성에 대한 PR은 확실했지만 독자가 일반인이라는 점에 대한 배려는 부족했던 작품

6

가독성이 다소 떨어지긴 하지만, 감정 표현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7

예시가 좀 더 다양했음 좋았겠지만 감정에 대한 접근을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8

작품은 좀 아쉬웠지만 모임을 통해 풍성해진 느낌이어서 아쉬움이 사라졌습니다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