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피디아
올 어바웃 러브
작품명

올 어바웃 러브

작가/감독

벨 훅스, 이영기

카테고리비문학
모임명은하수책방
모임날짜10/16

작품소개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을 잇는 21세기 유일한 사랑의 고전.벨 훅스는 책에서 사랑은 감정이 아니라 의지, 선택, 책임이 수반된 실천이라 말합니다.갈수록 사랑이 어려워지고 있는 지금, 사랑은 대체 무엇이길래 우리를 이렇게나 간절하게 만들까요?’올 어바웃 러브‘를 통해 우리는 좀 더 사랑할 수 있는 인간이 될 수 있을까요?

💬 질문 6

벨 훅스는 어떤 사람일까?

자기만의 사랑의 정의가 있다면?

벨 훅스는 사랑은 '사랑에 빠지는 것(falling in love)'이 아니라, 의지를 갖고 '사랑을 하는 것(doing love)'이라 강조합니다. 하지만 p.229에서 그는 꿈을 계기로 참석한 영화 관련 토론회에서 '진정한 사랑'을 맛보았다 서술합니다. 이 경험은 그의 주장 모순되는 것이 아닐까요? 아니면 'doing love'의 시발점이었을까요?

1 - 사랑하고 사랑하지 못한, 그로인해 타인에게 관대하지 못한, 특히 남자에게 관대하지 못한 벨 훅스라는 여성이 왜 자신이 사랑을 받지 못했는가에 대해 서술한 처연하고 장황한 변명집

1 내가 기능적 가정에서 자랐거나, 가부장제에서 못 벗어났거나

사랑은 감정일까요? 아니면 실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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