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피디아
슬프지만 안녕
작품명

슬프지만 안녕

작가/감독

황경신

카테고리소설
모임명관점의 재구성
모임날짜10/11
평균평점6.4 / 10(4명)

작품소개

이별은 단순히 한 연애의 끝이 아니라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PTSD)까지 겪을 수도 있는 큰 사건입니다. 여러분은 상실의 아픔을 어떻게 극복하고 계신가요 혹은 극복하셨나요? 지난 사랑은 새로운 사랑으로 잊는 ‘법’이라는 다른 사람이 정한 정답처럼 전연인을 잊기 위해 바로 새로운 사랑을 만드셨나요? 이별에 대한 자기 개방을 통해 이별 후유증 극복을 위한 새로...

💬 질문 6

덤덤하게 그려진 여러 사랑과 이별 이야기를 읽으며, 결국에는 좋든 나쁘든 '안녕'이라는 말로 마무리됨을 느낍니다. 이전에는 '안녕'이 만남의 반가운 인사라고만 여겼는데, 책을 통해 그 말이 어쩌면 '잘 지내'라는 깊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음을 곱씹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안녕'의 여운에 대해 다른 분들은 어떻게 읽으셨을지 궁금합니다.

여러분의 인생을 장미빛으로 만드는 건 무엇인가요?

179~180쪽에 이별에 대한 단락이 있는데, '이별'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봤을 때 '이별'이라는 단어를 들었을때 어떤 느낌 드는지 혹은 이미지가 떠오르는지 궁금합니다

(5/10) 덤덤하게 읽을수 있었던 책

오랜만에 '사랑'과 ' 이별' 주제를 가진 책을 읽었는데, 술술 넘겨진 부분도 읽고, 아 이런 사랑?도 있구나 했습니다. 취향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괜찮았습니다 (7점)

이별은 사랑의 끝일까요, 새로운 사랑의 시작일까요?

⭐ 한줄평 4

이도저도 아닌 책

3

만점 10점 새로운 소설을 읽어볼 수 있는 기회

10

여러가지 이야기

6.5

사랑과 이별의 애틋함을 책으로 한번 더 실감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