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즈의 계절
김민주
작품소개
🎷 재즈...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샵밥두비두밥 🎵 어느 웹툰 작가가 흉내 내서 유명해진 스캣 장면, 사실 그 오리지널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재즈 뮤지션 엘라 피츠제럴드가 그래미 시상식에서 질문을 받고 즉흥으로 답한 장면이에요. 저도 재즈에 대해 잘 아는 건 아니지만, 가을이면 괜히 플레이리스트 속 재즈를 뒤적이게 되는 것 같아요. 즉흥적인 듯 자유롭지...
💬 질문 8개
가장 최근에 스스로 즉흥적이었다! 또는 우연히 무언가를 했는데 예상 외로 너무 좋았다! 생각되는 일들은 무엇이 있나요?
무언가를 할 때 꼭 듣는 음악이 있나요? ‘내가 OO할 때 듣는 음악’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가장 좋아하는 향이 있나요? 향수여도 좋고 음식 향이어도 좋습니다 :) 어떤 향을 좋아하는지 궁금합니다.
삶(일과 일상)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주제(테마)가 무엇인가요? 그 주제를 변주한 경험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재즈는 단지 음악이 아니라 삶의 방식이자 하나의 정신에 가깝다는 말이 인상 깊었습니다. 재즈의 특성을 크게 즉흥성과 자율성이라고 본다면, 다들 재즈의 태도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나요? 아니면 부족하다고 느끼시나요?
모든 것은 우연으로부터 시작된다고 하는데, 지금의 자신에게 가장 크게 영향을 주었던 우연은 무엇인가요?
책에서는 재즈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럼 여러분들이 생각하시기에 지금은 어떤 음악의 계절을 지나가고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혹시 재즈 좋아하세요? 어떤 뮤지션의 어떤 곡을 가장 좋아하시나요?
⭐ 한줄평 9개
재즈 입문으로 굳~ 근데 월별 테마가 좀 더 각 계절에 맞았으면 좋았을 것 같다
! 새로운 장르의 음악도 접하고 여러 사람들과 다양한 삶의 태도에 대해 이야기해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영화, 드라마, 포스터 디자인 등 재즈가 다양하게 활용 되었다는걸 알게 된 책
음악 안에서 발견한 삶의 태도가 인상깊다
재즈란 무엇일까? 그 질문에 한걸음 다가 갈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재즈를 접하는 사람들에겐 어떤 음악이 있고 어떤 장르가 있는가를, 재즈를 기존에 접했던 분들에겐 다시 한번 재즈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책이라 생각해서 다른 분들께도 추천하고 싶어요.
좋아하는 것들과 순간의 우연이 겹칠때의 희열 재즈와 삶을 사랑하는 이유
책은 아쉬웠지만, 재즈에 관심을 가지게 해준 책!
아티스트나 작품에 공감대가 형성 되어 있어야 읽기 편하누느낌이다ㅠㅠ
월별로 주제가 다르다보니 깊이감이 조금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만, 재즈의 관점에서 작품들을 해석을 엿볼 수 있어 흥미로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