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이 아픔이 되지 않도록
조한새
작품소개
일상을 살다 보면, 이유 없이 마음이 무겁고 숨이 답답해질 때가 있습니다. 큰 사건이 아니어도 관계에서의 작은 오해, 직장에서의 한마디, 관계에서의 작은 오해가 쌓이고 쌓여 우리를 지치게 만들죠.저는 심리상담사로서, 그리고 같은 사람으로서 그 무게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누군가의 일상이 아픔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습니다.심리상담...
💬 질문 8개
책에서는 무의미라는 실존적 관심사에 대한 물음을 던지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살아야하는 구체적인 이유’를 찾아보라고 합니다. 여러분들의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살아야하는 구체적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책에서는 내가 느낀 감정을 솔직하지만 적절하게 표현해야 한다라고 말합니다. 일상의 삶속에서 나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 하는것에 대한 견해와 경험에 대해 궁금합니다.
앞에 있는 질문과 살짝 비슷합니다. 책에서 실존주의 심리치료에 대해서 말하는데 여기서 '인간은 왜 그리고 무엇을 위해 사는가?'라고 질문합니다. 가끔 사소하게 생각을 해 본적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어떤 의견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물어봅니다, 우리는 살면서 무엇을 위해 살까요?
P52. "너는 왜 살아?" 라는 질문에 대한 친구들의 가벼운 대답들이 재미있기도 하고 오히려 위로도 됐다. 이런 진지한 질문들에 대해 가볍게 또는 무겁게 각각 접근해보면서 한 번씩 생각을 해보고 싶다. P151. 미성숙한 방어기제 나에게 잘못을 한 혹은 상처를 준 A가 있다고 할 때, A의 가족, 친한 사람 등에 대해 부정적인 감정을 가지는 것도 미성숙한 방어기제일까? 생각해보기
책을 읽으며 심리상담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내면에 대해 고민하고 더 잘 살아갈고 싶은 사람에게 더더욱 필요한 것 아닐까요?(9/10점)
심리 상담에 대해서 자세히 생각해보고 경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9점/10점)
몇개의 챕터틀이 연결되서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생각을 다시 하게 해서 흥미로웠습니다. (9/10점)
(Before) 평소 심리상담에 관해 갖고 계셨던 생각이 있으신가요? (After) 심리상담에 관해 갖고 있었던 관점이 어떻게 바뀌었나요?
⭐ 한줄평 1개
일상의 문제들을 이성적으로 바라보고 좀 더 건강한 방향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