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피디아
타르
작품명

타르

작가/감독

토드 필드

카테고리영화
모임명주경야독?!
모임날짜9/18
평균평점8.1 / 10(6명)

작품소개

케이트 블란쳇이 세계적인 지휘자 ‘리디아 타르’역을 맡아 열연한 심리 영화.타르는 필하모닉 최초의 여성 지휘자이자 작곡가로, 고전 음악계에서 절대적인 명성과 권위를 지닌 인물입니다. 이 영화에서는 그녀가 차기 연주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드러나는 카리스마와 완벽주의, 그리고 그 이면에 숨겨진 불안과 취약함을 섬세하게 그려냅니다.※ 지휘자와 단원 사이의 관계에서...

💬 질문 2

<발제문> - 크레딧을 영화 초반에 넣은 의도가 뭘까요? - 타르는 앞으로는 어떤 삶을 살 것 같나요? - 아닌 것을 알면서도 어쩔 수 없이 하게되었던 일이 있으셨나요? - 좋아하는 클래식 음악가나 곡이 있나요? - 몰락한 리디아가 필리핀에서 지내는 장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영화가 불친절한데 이해가 잘 안가는 장면들이 있었나요? - 여러분이라면 타르의 곡을 들으실건가요 듣지 않으실건가요?(영화 후반에 문제가된 학생과의 논쟁?과 연결질문입니다.-바흐를 듣는 일에 대하여) - 다른 음악영화에 비해 이영화의 특장점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있다면 무엇? - TAR 가 아닌 TÁR 인 이유가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 훌륭한 멘토의 멘토링과 권력 남용의 경계는 어디일까요? 살면서 느껴본 경험이 있나요? - 영화에서 잔향과 무음은 어떤 의미를 가질까요? - 마지막 리다아의 공연 장면은 어떤 단어로 표현할 수 있을까요?(굴욕, 재탄생, 생존, 등) - 영화 중간중간에 크리스타와 관련된 장치를 통해 타르를 심리적으로 압박한 범인은 누구일까요? 1) 같이 사는 샤론 2) 열쇠를 복사해준 프라체스카 3) 젊은 첼리스트 올가 4) 타르의 망상 5) 그 외 다른 사람 - 인생의 목표를 이루거나 성공하기 위해서 제일 중요한게 어떤거라고 생각하시나요? 본인 능력 vs 주변의 도움 vs 행운 - 예술(성과) 예술가(인성)와 분리해서 봐야할까요? 그 이유도 궁금합니다. - 권력을 가지면 오남용하게 되는건 성별을 막론한 인간의 본성일까요? 안그런사람들의 특징은 무엇일까요?

작품을 감상할 때 음악과 음악가, 예술과 예술가를 분리해서 생각할 수 있을까요?

⭐ 한줄평 6

졸리지만 생각할게 많았던 영화

8

시작이 끝이고 끝은 시작임을 보여준 영화

8

타르의 죄와 성취는 나뉠수 없다는 아이러니

9

영화가 끝나고도 불편한 소음들이 잔항처럼 남아있다. ㅡ

8.5

중후반을 지나면 급 상황이 변하는 영화

7

주변에 충분히 있을법한 권력욕에 취한 천재의 일생을 미친연기로 봐서 좋았다. 천재성은 인성과 상관없이 쓰임새가 많다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