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음에 관하여, 법의학자 유성호의 유언 노트
유성호
작품소개
두 작품은 죽음이라는 무게를 마주한 인간 내면의 풍경을 섬세하고 진솔하게 그려냅니다. 죽음이 일상 속 감정과 연결될 때 드러나는 연민과 고독, 사랑과 용서의 복잡한 감정들을 탐구하며, 죽음이 단순한 끝이 아니라 삶을 더욱 깊게 이해하는 순간임을 보여줍니다.이 작품들을 통해 죽음 앞에서 자신과 타인과의 관계, 그리고 삶의 의미에 대해 어떤 질문을 던지고 있는...
💬 질문 7개
몇살까지 살고 싶으신가요?
책에 따르면 한국은 미국에 비해 항암치료를 받는 비율이 높다고 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질병환자의 경우 적극적안락사에 대한 찬반 의견이 궁금합니다.
좋은 죽음과 나쁜 죽음이 있을까요? 있다면, 그것들은 어떤 모습일까요? 또한 그것들과 좋은 삶, 나쁜 삶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죽음에관하여>중 어떤 에피소드가 가장 인상적이신가요? 웹툰과 에세이를 읽고 난 후 죽음에 대해 관점이나 생각 태도가 변화된게 있으실까요?
유언노트 - P170-187 까지는 여러명사들이 남긴 마지막 한마디가 남아 있는데요 그 한문장들이 너무나 자신의 삶을 잘 보여주고있는 거처럼 보였습니다. 명사들처럼 내삶이 잘 담겨있는 한마디를 남겨주신다면 어떤 말씀들을 하고 싶으신가요!?
시간이 지나 죽음을 앞두고 있다고 가정하에, 죽음과는 거리가 있을 수도 있는 지금을 돌아본다면 가장 후회할 것은 무엇인가? 한 번의 인생이 더 주어져 현재로 돌아왔다고 한다면 어떻게 살 것인가? 이 관점으로 생각해볼 때,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무엇일까?
삶과 관계를 되돌아보는 마지막 기록 또는 유언을 한다면 어떤 내용을 담고싶으신가요?
⭐ 한줄평 8개
아! 시원하다
멀리있으면서도 가까운듯한 죽음을 생각하면서 후회없이 살아야지.
죽음이라는 깊은 주제로 독서 모임을 한 건 처음인데 색다른 이야기들을 많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죽음이 궁금했는데 살아가는 법을 배운 책
평소에 생각해보지 않았던 주제를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고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게 해준 좋은 작품입니다.
죽음에 대해 생각하고 다른 분들의 다양한 의견도 들을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죽음으로 삶을 들여다보며 나를 찾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루하루 살아가는이 하루하루 죽어가는으로도 생각하게 해준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