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피디아

작품명
한 달 후, 일 년 후
작가/감독
프랑수아즈 사강, 최정수
카테고리소설
모임명에피퍼니
모임날짜9/3
평균평점⭐ 7.6 / 10(12명)
작품소개
사강의 초기 작품 『한 달 후, 일 년 후』는 파리에 거주하는 아홉 남녀의 서로 다른 사랑과 삶을 그려낸 소설입니다. 특히 이 작품의 매력은 "일 년 후 혹은 두 달 후, 당신은 날 사랑하지 않을 거예요"라는 유명한 대사로 대변되는, 사랑의 덧없음과 인간관계의 일시성에 대한 냉철한 통찰에 있습니다. 사강은 사랑의 위약함을 잘 알고 있는 영리한 조제를 중심으...
💬 질문 1개
"일 년 후엔 사랑하지 않을 거라는걸 알면서도 지금 사랑할 수 있나요?" 그리고 덧없다는 걸 알면서도 우리가 계속 사랑을 추구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한줄평 12개
권태 속에서 요동치는 인간의 욕망
8⭐
바쁘게 살지 않는 사람들의 권태로운 자극 찾기
6⭐
사랑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책
8⭐
폐부를 찌르는 문장은 좋았지만, 그 심리에는 공감하기가 어렵다.
8⭐
시간이 지나면 다 괜찮아진다는, 오래된 한 줄의 격언이 아직까지 건재한 이유를 우리는 모두 알고 있다. 지금에 충실하되 방향과 질서를 가다듬는 사랑을. 옳다고 믿고 싶은 것보다, 책임과 기쁨의 사랑을 하는 오늘을 살기를.
7⭐
혼자 잘 사는 법을 먼저 고민해보길
7⭐
사랑의 덧없이란 무엇일까?
7⭐
인상적인 마약
10⭐
사랑의 모순과 비합리성
7⭐
이해하기 힘든 감정과 관계의 연속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