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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탈리스트
작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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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감독

브래디 코베

카테고리영화
모임명주경야독?!
모임날짜8/21
평균평점8.3 / 10(6명)

작품소개

한 이민자 건축가가 낯선 나라에서 삶을 다시 세워가는 과정을 그린 잔잔하고 깊은 영화.겉은 차갑지만 내면은 뜨거운 감정으로 가득한 이야기로, 건축과 인생, 기억과 회복에 대해 생각하게 합니다.

💬 질문 2

<발제문> - 라즐로에게 커뮤니티 센터 건축은 무슨 의미였을까요? - 에필로그가 맘에 드시나요? - 간혹 영화 중간에 의도적으로 언짢은 장면을 넣는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영화에서도 그런 장면들이 많이 보였던거 같은데 본인이 생각하기에 가장 불쾌하거나 거부감이 드는 장면이 있을까요? - 천재적인 예술가나 창작가들은 일반인에 비해서 마약에 빠지기 더 쉬울까요? - 해리슨의 최후에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중년의 조피어가 한 해석에 대해 라슬로는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 영화의 오프닝과 엔딩에서는 조피아의 모습이 수미상관으로 이어지는데요, 여러분은 이러한 연출의 의도를 어떻게 해석하셨나요? - 여러분이 생각하는 '아름다움의 견고한 본질'은 무엇인가요? - 라슬로가 자신의 건축적 신념과 순수성을 지키기 위해 어떤 희생을 감수했다고 생각하시나요? 현대 사회에서 예술가들이 겪는 딜레마나 갈등이 있을까요? - 215분이라는 긴 러닝타임, 인터미션, 그리고 1950년대의 필름 촬영 기법을 고수한 감독의 독특한 연출 의도는 무엇이었다고 생각하시나요? 이러한 연출이 영화의 몰입도나 메시지 전달에 어떤 영향을 미쳤나요? - 여러분에게 중요한 건 목적지 인가요 아니면 과정인가요? - 이민자로 살아본적이나 살아보고싶은적이 있으신가요? - 라슬로에게 고든은 어떤존재였다고 생각하시나요

우리는 삶을 어떻게 짓고 있을까요? 기억과 상처는 시간과 공간 속에서 어떻게 남아 있을까?

⭐ 한줄평 6

그의 작품에 담긴 삶과 고뇌, 현실과 예술의 간격

9

건축가의 눈으로 보면 더 좋았을 것 같다

8

불안 초조한 러닝타임

8

아우슈비츠 이후 건축은 가능한가

9

물음표로 쌓아올린 이야기라는 건축물

8

끝 없는 고통과 복수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