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은 악마의 달
에드나 오브라이언, 임슬애
작품소개
📕8월 20일 회원 선정작 마지막회차는 회원분들의 추천작 중 투표로 뽑힌 한 작품을 읽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3회차 모임 때 책 추천 및 투표가 진행 됩니다. (선정작으로 뽑히면 소정의 선물이 있어요 😎) 8월의 회원 선정작: 8월은 악마의 달마지막 회차 때는 포틀럭 파티도 함께 해요!
💬 질문 5개
엘런은 자신에게 주어진 혼자만의 시간에 프랑스로 떠납니다. 여러분에게 자유롭게 사용 할 수 있는 시간이 생긴다면 가보고 싶은 곳이나 해보고 싶은 일이 있으신가요?
엘런은 이혼 이후의 상처와 외로움 속에서 평소에 하지 않던 선택들을 합니다. 스스로를 통제하기 어려울 때 억제와 충동 사이에서 여러분은 어떤 쪽을 선택하시나요? 그리고 그 선택이 좋은 선택이었다고 느끼신 적이 있으신가요?
발제1) p.36 태양이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력이란 악마 같아요, 과연 그렇죠. 사악 합니다, 악마처럼. 계절과 날씨가 인간의 선택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칠까요? 가령, 남편과 아들이 시골에 떠난 계절이 가을이나 겨울이었다면 엘런의 일탈이 가능했을까요?
앨런에게 8월은 정말 악마같은 달이었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께 8월은 어떤 달이었나요?
엘런은 욕망에 충실한 결과 악마의 달이 되었을까요? 아니면 그냥 운이 좋지 않았을까요?
⭐ 한줄평 10개
아직도 왜 이렇게 진행되어야만 하는지 납득하지 못했다. 하지만 이런 소설도 존재 이유가 있겠지.
10점 악마소환서.. 뜨거운 여름은 여자를 미치게 하고 읽는 나도 미치겠는 기분...
같은 선택을 반복하는 바보가 아니라면 빠른 충동을 택하는 건 옳은 편이라고 생각한다. Feat 정흠님
스스로에게 솔직해지는 대가는 때론 너무나 가혹할 수도 있다
8월에 만나요 2탄...
흥미로운 제목 만큼하는 작품, 계절에 맞게 읽으면 좋을 책
엘런의 충동의 결과가 더 좋았다면 좋았겠지만 씁쓸하고도 연민이 드는 책이었다
지글거리는 8월의 욕망
앨런에게 다음 8월은 어떤 달일까
월은 여러모로 무섭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