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빗
David Cho
작품소개
📕 8월 14일 (웹툰) 데이빗 & 작별인사인간의 지능을 가진 돼지 ‘데이빗’은 인간처럼 사고하고 말하지만, 외형이 돼지라는 이유로 사회에서 배제 당하며 인간이 되고자 애씁니다. 그리고 자신이 휴머노이드임을 알게 된 소년 ‘철이’는 충격 속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되묻기 시작하죠. 두 작품 속 주인공은 각기 다른 존재이지만 공통된 질문 앞에 서 있습니다. “...
💬 질문 7개
미래의 ai와 인간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
Q. 나를 가장 인간답게 하는 것에 대하여 Q. (데이빗) 내가 데이빗이라면, 조지와 함께 있는다 vs 캐서린을 따라간다
내가 작별인사의 주인공이었다면 민이를 살렸을까요? 육체가 바뀌고도 ‘나’라고 할 수 있을까요?
ㅣ. 세상으로부터 사람으로 인정받게되었지만 옆에 있던 캐서린으로부터 실연 당하자 삶을 포기하려 듭니다. 데이빗의 대의는 달성하였는데 왜 그런 선택을 하려했을까요?-영화 소셜 네트워크 2. 나의 일상생활을 도와주던 휴머노이드가 내 의사에 반해서 행동하거나 자유를 달라고 하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3. 모든 물리적 신체를 기계로 대체한 사람을 사람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요?
Q. 두 작품을 읽으며 가장 기억에 남는 인물 또는 대사? Q. 인공지능의 발전이 지금처럼 계속해서 이루어질 때, 가장 바람직한 미래의 모습을 가정하자면 어떤 모습일지?
Q.인간은 하나의 현상을 두고 이중 잣대로 평가하는 '모순'을 보입니다. 이 모순이 두 작품에서 말하는 '인간적 고뇌'의 본질일까요? 아니면 우리가 극복해야 할 '비이성적 한계'에 불과한 것일까요? -이기적인 사람은 싫어하면서도 자기중심적인 고양이에게는 애정을 쏟고 p.27 -자신들은 우울에 빠져 있으면서 자신을 보조할 휴머노이드는 늘 밝고 명랑하기를 기대하는 이중적인 모습 p.184 -데이빗이 캐서린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모습에서 대중과 캐서린의 상반된 반응 19-20화 *위 질문은 제미나이 2.5pro를 활용해 작성했습니다.
나의 가장 인간적인 모습은 무엇인가요? 혹은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바라는 인간적인 모습은 무엇인가요?
⭐ 한줄평 4개
보이지 않게됨으로써 더 많은 것을 보게되었다
AI와 변해가는 세상에 대한 감정에, 아직은 작가가 빠져있던 게 아니었을까[작별인사]
모순과 이야기가 인간 아닐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인간성은 무엇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