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자가에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송희구
작품소개
📕 8월 17일 (웹툰)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독서모임에서 웬 웹툰이냐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독서를 넓게 생각해보면 독서란 텍스트를 읽는 행위이기도 합니다.또한 현재 시대를 가장 잘 반영하고 있는 매체 중에 하나가 웹툰이기에 웹툰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것 또한 현재를 읽어보려는 노력이라 생각합니다.'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
💬 질문 6개
살아가면서 깨졌던 나의 관성이 있나요?
어떤 내일을 상상하며 지내시나요? 구체적인 장면이나 구성요소가 있으신가요?
1. 김부장, 권사원, 정대리, 송과장 중 여러분이 가장 이해하기 쉬웠던 캐릭터는 누구인가요? 2. 나와 경제적 관념이 다른 사람과 얼마만큼 가까이 지낼 수 있을까요? 3. 1억 모으기를 시작한다면, 가장 먼저 끊어낼 경제적 습관은 무엇인가요?
현재의 행복과 미래의 행복중 어떤것을 더 중요시 여겨야하는지?
(김부장 이야기 까지만) 안타깝지만 또 한편으론 애정이 가는 김부장 / 8점
다들 잘하고 싶었을 뿐이지 않을까 - 8
⭐ 한줄평 7개
은근한 답의 권유에서 오는 밀어냄
여러 사람들의 다채로운 이야기가 좋았습니다.
직장인에서 벗어나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 있는 현재의 불안한 나에게 직장인의 삶에 대해 생각해볼만한 주제를 던져줘서 좋았다.
요즘의 한국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의 경제와 관련한 실질적인 고민들을 잘 담아냈다는 점에서 꽤 의미가 있지 않나
미래의 삶과 현재 삶의 밸런스에 대해 생각해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다시한번 다잡게되었다,
세속적인 이야기에 세속적인 캐릭터, 세속적인 해결론인데 작가의 시선과 과정이 낭만이 넘친다. 팔리는 이야기는 이렇게 써야한다느것을 배웠다.
충분히 감동적이고 교훈적인 이야기. 그러니 작가도 본인이 김 부장인걸 깨달았음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