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봇 드림
파블로 베르헤르
작품소개
베르헤르이 영화는 대사가 없어요. 표정이나 행동, 등장하는 이들의 상상 등을 통해 감정을 유추해야 해요. 그런데 어렵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친숙한 개와 '삐리 삐리-' 로봇이 나오거든요! 가볍게 볼 수 있는 영화라서, 가볍게 수다수다 나누려 선정했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따듯하게 데워주거나, 위로의 토닥임이 되는 영화면 좋겠는데 얼른 보고 만나서 얘기해보자...
💬 질문 5개
본인에게 이 영화는 해피엔딩 인가요?
마지막에 로봇은 왜 재회를 시도하지 않았을까요?
Q1)정말 기발하다고 생각하셨던 장면 또는 인상깊게 보셨던 장면은 어떤 장면인가요? Q2)이 영화를 보고 떠오르는 대상이 있나요?
Q1) 외로움과 친숙해지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Q2) 여러분들도 로봇을 구매할 수 있다면 구입하실 생각이신가요? Q3) 주인공 강아지의 로봇을 구하려는 자세가 올바르다고 생각하시나요?
(1) 마지막 장면에서 로봇이 주인을 아는척 안한게 진짜 사랑(우정)일까요? 반대의 의견도 궁금합니다. (2)외로움은 해결가능할까요? 만약 가능하다면, 어떻게 대처하세요?
⭐ 한줄평 7개
나에게 맞게 살아가는 것. 누군가의 개나 너구리가 되어볼 것.
결말 빼고 다 맘에 드는 작품. 그림도 귀엽고 굉장히 힐링이 되었습니다.
헤어짐과 만날 수 없는 아련함
괜찮은 작품이나 나에게 즐거움을 주는 작품은 아니었다. 굳이 다시 보고싶지는 않은 느낌.
말 없이도 답답하지 않고 이해할 수 있어서 편했던 영화
10점 *감상평 : 귀여운 그림체속에 숨겨진 먹먹함 사랑(관계유지)하기 위해서는 방법을 알아야한다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그런 의미가 있죠 떠난 이에게 노래 하세요 후회없이 사랑했노라 말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