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픔이여 안녕
프랑수아즈 사강, 김남주
작품소개
선택 ! 과실 몇대몇?사람의 감정을 내 편의대로 이용하는 ‘세실’ 내 감정이 그 어느것보다 중요한 ‘레이몽’. 내가 추구하는 방식으로 다른 사람을 통제하려고 한 ’안’3명의 등장인물을 주의깊게 살펴 보며 독서하고, 어떤 등장인물에게 가장 공감이 되는지 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이들의 과실은 몇프로인지 한문철에 빙의해 과실을 경합해봐요.Arte 출판사 버전으로 ...
💬 질문 8개
밸런스 게임 '안'처럼 살기 vs '레몽'처럼 살기
주인공이 느끼는 이중적인 감정과 혼란함, 행동등에 공감이 되나요? (지금이 아니라도 사춘기때라면?)
1. P128 "하지만 나는 여전히 그 무엇보다도 권태가, 고요가 두려웠다. 우리, 그러니까 아버지와 나는 내적으로 고요해지기 위해 외적인 소란이 필요했다". _ 외적 소란이란 어떤 것을 의미할까요? 자유분방함, 쾌락, 변덕이 그것이라면, 이런 특성이 어떻게 내적 고요를 줄 수 있을까요?
P 74 에서 세실의 마음을 들여다볼때, 레몽이 정말 세실을 배려한 좋은 아버지였다고 생각하나요?
2. 세실은 자신의 어버지를 '경박한 남자'라고 설명합니다. 안은 경박한 사람들을 좋아하지 않고, 속으로는 경멸하는 듯 보입니다. 그럼에도 어떻게 레몽같은 남자에게 끌렸을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자신과 정 반대 성향이나 성격의 사람에게 끌린 적이 있나요?
레몽은 안과 엘자 중 누구를 더 사랑했을까요?
재밌을거 같아요 (기대점수 8점)
10사강은천재다!
⭐ 한줄평 6개
슬픔은 작별해야하는 감정이 아닌 함께 살아가야하는 감정이 아닐까.
사랑이란...
안슬픈 슬픔이여 안녕👋
인간의 본질에 가까운
여기서 이야기하는 사랑이 따라가기 힘들었어요
사랑과 슬픔의 모양을 이렇게 표현할 수도 있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