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멜로가체질
이병헌
작품소개
🎬7월 21일 (드라마) 멜로가 체질 / JTBC, 이병헌왜 그런 작품 있잖아요. 보고 나서 오랫동안 일상 속에 잔잔히 남아있는.. 저에게 멜로가 체질은 그런 작품인데요,언제부턴가 평양냉면이 자주 생각나고, 술자리에서 “박애주의자!”를 외치고, 심각할 때 엉뚱한 장난을 치고파 들썩거리는 등의 태도들, 생각해보니 이 드라마에서 옮은게 아닌가 싶습니다. 짠했...
💬 질문 10개
이 드라마에서 제시되는 여러 사랑의 형태 중 여러분이 가장 공감했던 건?(연인과의 사랑으로 한정하여)
자신의 눈에만 홍대가 보임을 알게된 은정은 거실에있는 친구들에게 다가가 힘들다며 안아달라고 이야기합니다. 힘든날 여러분은 어떤 위로를 받고싶으신가요?
1. 여러분은 가까운 사람을 잃어본 경험이 있나요? 있다면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2. 은정이가 말한 '안아줘'와 상수가 말한 '안아줄까요'의 의미가 어떻게 이어진다고 생각하시나요?
여러분에게 멜로가 체질이라는 제목이 어떤 의미로 다가오나요?
1. 드라마 속 많은 인물과 사건 중 가장 공감이 갔던 사건이나 캐릭터는 무엇인가요? 2. 이 드라마의 묘미 중 하나는 클리셰를 비꼬는 이병헌 감독님만의 연출인데요. 여타 다른 드라마와 달라서 좋았던 점은 무엇인가요? 3. 감독은 서른의 나이를 현실을 살아가면서도 아직 꿈을 꾸는 나이라고 합니다. 지금, 여러분은 어떤 꿈을 포기했고, 어떤 꿈을 꾸고 있나요?
드라마에서 볼 수 있는 '세 친구'처럼 깊은 우정 관계가 있으신가요? 만약 그렇다면, 그 우정은 어떤 방식으로 형성되고 유지되며 어떤 특징을 보이나요? 그리고 그 관계를 특별하게 만들고 오랫동안 지속시키는 ‘비결'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드라마 속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우정 혹은 사랑의 장면이 있다면 ?
• 진주는 대사로 감정을 정리하고 표현하잖아요. 여러분은 감정을 정리할 때 어떤 방식(글, 말, 음악, 행동 등)을 주로 사용하세요? • 멜로가 체질이라는 제목처럼, 여러분은 멜로에 체질이 맞는 편인가요? 아니면 다른 장르가 인생 장르라고 생각하나요?
작품에서 나온 작품들 중 가장 인상 깊은 음식이 있나요?!
평점 : 9/10 여전히 감정에 흔들리는 어른같지 않은 30대의 모습에 많은 공감과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한줄평 9개
다양한 고슴도치 사랑
시간이 흐르면서 변화한 나를 느낄 수 있게 해준 시간
언제 보아도, 몇번을 만나도 즐거운 친구같은 작품!
내 곁에 머물러주는 이들에 대한 감사를 다시 한번 더 느끼게 해준 작품
주인공들의 각자 상황에서 다양한 시각으로 삶을 운용해가는 모습들로 하여금 내 삶 속 주변을 되돌아봤다.
나는 어떤 위로를 보낼 수 있을까
다양한 인간상, 티키타카만으로도 충분한 재미요소, 자칫하면 지루할 장면들을 연기로 커버하는 배우들👏
연출이나 스토리가 다소 약할 수 있으나 작가가 하고싶은 말을 주인공에게만 치우쳐지지 않고 모든 캐릭터를 통해 입체적으로 전달해서 더 풍부한 느낌이었습니당!
너무 현실적인게 오히려 현실감이 떨어져서 몰입을 잘 못했던거 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