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피디아
500일의 썸머
작품명

500일의 썸머

작가/감독

마크 웹

카테고리영화
모임명대화피디아
모임날짜7/7
평균평점7.7 / 10(10명)

작품소개

웨브“그건 사랑이 아니었어. 그냥 내가 그렇게 믿었을 뿐이야.” 아름답고, 현실적이며, 조금은 씁쓸한 여름의 이야기. 《500일의 썸머》는 흔한 로맨틱 코미디처럼 보이지만, 알고 보면 사랑에 대한 환상과 현실의 차이를 날카롭게 들여다보는 영화입니다.톰은 서머를 사랑했다고 믿었지만, 서머는 그 감정이 ‘사랑’이 아니라고 말합니다.두 사람은 같은 시간을 함께 ...

💬 질문 4

사랑이 운명처럼 느껴지는 순간이 있습니다. 우리가 그런 감정을 느끼는 이유는 상대의 특별함 때문일까요? 혹은 사랑을 운명이라 믿고 싶은 나 자신의 내면적 상태 때문일까요?

영화 끝 부분에 왜 썸머는 굳이 톰을 찾아와 자신의 결혼 소식을 알렸을까요? 미련일까요? 아니면 옛 사랑에 대한 배려일까요?

썸머의 시선에서 보면 내용이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톰은 썸머를 정말 사랑했을까요?

⭐ 한줄평 10

”그들은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았습니다”의 동화가 아니라 우리 누구나가 썸머/톰이 될수 있고, 썸머/톰을 만날 수 있는 현실을 보여준 작품.

9.5

사랑을 통해 성장한 사람들의 이야기라 많은 대화를 나눠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7

정신없는 전개, 나쁜/찌질한 주인공 둘 ㅜ.ㅜq

6

톰의 찬란했던 여름은 가고 무르익은 가을이 왔다

8

누군가를 사랑하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7

둘 중 누가 더 나빴다라고 할 수 없다.

8

미성숙한 사랑에 관한 이야기

8

이후에 다시 보게된다면 평가가 바뀔수도 있을것같은 작품

8

로맨틱 성장물

8

엇갈린 사랑방식

7